큰애 승준이때나 이번 준석이때나 저의 주된 생각은... "버릴 건 만들지 말자" 엿습니다.. 힘들게 만들어 놓구 나중에 처치곤란인 게 많거든요. 큰애땐 테이블안내문도 햇었는데, 그게 버릴때 일이더라구요.. 애 사진이 있으니 막 구겨서 버리기도 머하구.. 또 손님들 음식에 넘어지구 하면 울애기 얼굴이 김치국물 범벅된 사진도 있구..ㅠ.ㅠ 그래서, 이번엔 그것두 과감히 생략~~ 솔찍히 돌잔치 앞둔 엄마들이나 보지, 잘 보지도 않습니다..-.,- 특히.. 이벤트보드는 더더욱 일회용이지요.. 승준이때 환경판으로 쓸 생각으로 우드락 두개 겹쳐서 융천을 붙여 찍찍이로 붙였었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이 사진첩에 보시면 있습니다..ㅎㅎ) 그거 다 떼내고 3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환경판으로 잘 쓰던 놈이 (맨 윗사진이 환경판으로 쓰고 잇는거예요.) 준석이때 다시 이벤트보드로 활약~~ 1. 아기 실물사진을 포샵에서 오려내어 출력합니다. (방법은 돌카페 가보시면 실물스탠딩 방법 나와 있으니 그대로 하면 되요. 아주 쉽답니다. ) 2. 말풍선과 돌잡이 아이콘도 색깔과 크기 맞추어 만들어 출력합니다.. 3. 출력한 것을 우드락에 붙여 오려냅니다. (그냥 칼로 오리긴 힘들구요. 전 승준이때 샀던 우드락 전용 열선으로 말끔하게 오렷어요.) 4. 뒤쪽에 글루건으로 찍찍이를 붙여 줍니다. (보육사나 알파문구에서도 팔긴 하지만, 제가 환경판 하면서도 가장 많이 쓰는 방법... 애기들 기저귀 많이 쓰잖아요? 기저귀 다 쓰구 난 테이프 잘라 두었다가 쓰면 찍찍이 안사도 됩니다.. 아주 잘 붙어요. 특히.. 하기스가 잘 붙는다는...^^;;) 5. 투명컵에 리본을 붙여 줍니다. (이 투명컵은 보통 슬러시나 솜사탕 같은 거 담아서 주는 컵이예요. 미리미리 모아두면 안사도 되겟져? 그래두 크기가 다 달라 맞추느라 힘들었다는...^^; 리본 만드는 법은 인터넷 검색해도 많구요. 제가 답례품 포장할때도 썼기 땜에 차차 올려 드릴께요..ㅎㅎ) 6. 적당한 위치에 배치하여 붙입니다. (참!!! 투명컵엔 찍찍이 붙여도 잘 떨어집니다. 실컷 응모했다가 컵이 떨어져 다 쏟아지면 낭패겠져? 그래서 저두 찍찍이 붙였다가 침핀으로 고정시켜 주었습니다. 뒤쪽에 뾰족한 게 안나올때까지만 꾹 넣어주면 되요. 우드락이라 아주 손쉽게 들어갑니다) 나중에 다 떼어내고 애기방 벽에 붙여 놓구 쓰세요. 펠트 하시는 분들은 여러가지 만들어 붙여두 좋구요. 걍 낱말카드에 찍찍이(기저귀 테이프^^) 붙여 써두 좋습니다. 애들 크면 의외로 더 좋아요. 울 승준인 숫자공부,한글공부 다 여기서 한답니다. 저처럼 한개 더 만들어 두개 나란히 붙여 놔두 좋아요..2
이벤트보드 만들기
큰애 승준이때나 이번 준석이때나
저의 주된 생각은...
"버릴 건 만들지 말자" 엿습니다..
힘들게 만들어 놓구 나중에 처치곤란인 게 많거든요.
큰애땐 테이블안내문도 햇었는데, 그게 버릴때 일이더라구요..
애 사진이 있으니 막 구겨서 버리기도 머하구..
또 손님들 음식에 넘어지구 하면 울애기 얼굴이 김치국물 범벅된 사진도 있구..ㅠ.ㅠ
그래서, 이번엔 그것두 과감히 생략~~
솔찍히 돌잔치 앞둔 엄마들이나 보지, 잘 보지도 않습니다..-.,-
특히..
이벤트보드는 더더욱 일회용이지요..
승준이때 환경판으로 쓸 생각으로
우드락 두개 겹쳐서 융천을 붙여 찍찍이로 붙였었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이 사진첩에 보시면 있습니다..ㅎㅎ)
그거 다 떼내고 3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환경판으로 잘 쓰던 놈이
(맨 윗사진이 환경판으로 쓰고 잇는거예요.)
준석이때 다시 이벤트보드로 활약~~
1. 아기 실물사진을 포샵에서 오려내어 출력합니다.
(방법은 돌카페 가보시면 실물스탠딩 방법 나와 있으니 그대로 하면 되요. 아주 쉽답니다. )
2. 말풍선과 돌잡이 아이콘도 색깔과 크기 맞추어 만들어 출력합니다..
3. 출력한 것을 우드락에 붙여 오려냅니다.
(그냥 칼로 오리긴 힘들구요. 전 승준이때 샀던 우드락 전용 열선으로 말끔하게 오렷어요.)
4. 뒤쪽에 글루건으로 찍찍이를 붙여 줍니다.
(보육사나 알파문구에서도 팔긴 하지만, 제가 환경판 하면서도 가장 많이 쓰는 방법...
애기들 기저귀 많이 쓰잖아요? 기저귀 다 쓰구 난 테이프 잘라 두었다가 쓰면 찍찍이 안사도 됩니다.. 아주 잘 붙어요.
특히.. 하기스가 잘 붙는다는...^^;;)
5. 투명컵에 리본을 붙여 줍니다.
(이 투명컵은 보통 슬러시나 솜사탕 같은 거 담아서 주는 컵이예요. 미리미리 모아두면 안사도 되겟져? 그래두 크기가 다 달라 맞추느라 힘들었다는...^^;
리본 만드는 법은 인터넷 검색해도 많구요. 제가 답례품 포장할때도 썼기 땜에 차차 올려 드릴께요..ㅎㅎ)
6. 적당한 위치에 배치하여 붙입니다.
(참!!! 투명컵엔 찍찍이 붙여도 잘 떨어집니다. 실컷 응모했다가 컵이 떨어져 다 쏟아지면 낭패겠져? 그래서 저두 찍찍이 붙였다가 침핀으로 고정시켜 주었습니다. 뒤쪽에 뾰족한 게 안나올때까지만 꾹 넣어주면 되요. 우드락이라 아주 손쉽게 들어갑니다)
나중에 다 떼어내고 애기방 벽에 붙여 놓구 쓰세요.
펠트 하시는 분들은 여러가지 만들어 붙여두 좋구요.
걍 낱말카드에 찍찍이(기저귀 테이프^^) 붙여 써두 좋습니다.
애들 크면 의외로 더 좋아요.
울 승준인 숫자공부,한글공부 다 여기서 한답니다.
저처럼 한개 더 만들어 두개 나란히 붙여 놔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