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카툰게시판에 이 글을 올린거에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정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해.. 이글을 씁니다..
음.. 어디서부터 해야만 할지막막하네요..
현재 운동선수로 지내고있고 아마 4달전쯤이였을겁니다.
시합장에서 관중을 하고있다가 우연히 첫눈?에 반한여자를 보게되었고 마음속으로만 사랑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제 친구중에 그 여자와 친하다는를 통해 그 여자와 만남은 시작되었죠 ...
시합이 끝나고 문자를 주고받으며 최대한 친해질려고 노력을 하고또 햇습니다. 문자하나하나오는거에 감사했고 그렇게 행복했는지는 저밖에 몰랐겠죠 하지만 그녀는 경북에서살고 전 서울에서 삽니다 주위친구들이 거리가 멀면 마음도 멀어진다면서 애초부터 포기하라고했지만 전 포기할수가 업었어요 ... 그리고 연락을 지내고 난지 한달만에 제가 고백했고 그 여자가 제 고백을 받아줘서 사귀게되었습니다. 거리가 멀어 한달에 한번만나는게 기껏이었지만 전 정말 행복했습니다...
만나서 놀때만큼은 정말 입가에 미소가 끈이지않을정도로 좋아했으니깐요...
하지만 제 나이가 고2라 슬슬 수능준비와 운동실적등 저에게 압박이많이 가해왔죠
그래도 힘들어도 이 여자에게 조금씩 기대면서 지내면 된다는 생각에 참고 지내왔습니다..
그렇게 힘들어도 힘든것같지않은 시간을 보내고있을떄.. 정말 마음에 큰상처를 얻었습니다. 친구와의 일떄문에 제가 목숨을 버릴만큼 믿었던 친구와의 사이가 멀어지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 친구를 바라보는감정이 점점 분노로 바뀌더군요 고작 이일때문에 정말 베스트프랜드라생각했던 친구가 그렇게 매정하게 날 버렸다는 생각을 안할수가없더군요.,..
그렇게 2주정도를 아파하고 난뒤 결심했습니다.. 지금부터 정말 1년만 죽도록 고생해 내 친구를 이겨주겠다고.... 그 생각을 하자마자 제 여자친구가 생각나면서 마음을 흔들어놓더군요 ....
하지만 마음을 굳게 먹은지라 여자와 사귀면서 내가 이 친구를 이길수있을까하는생각에
여자친구와 상의도없이 미안하다고 좋은사람만나길바란다고 하며 헤어졌습니다...
정말 3일동안 다크서클이 코밑까지 번질정도로 미친듯이했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여자친구생각이 나더군요 ... 이러면 안되지 마음약해지면 안되지 하면서도 마음은 점점약해지고 매일밤 여자친구사진보면서 울지경까지에 이르렀습니다... 그렇게 일주일간을 아파한뒤.. 더이상은 안되겠다싶어 여자친구에게 연락했습니다...
그 자식 이길려면 정말 다 포기하고 해야만 이길수있을거같아서 다 포기했지만 너만은 포기못하겠다고 .. 이기적으로 생각하겠지만.. 다시 돌아와줄수없겠냐고 울면서 하소연했는데..
여자친구는 안된다고하더군요.. 화가 많이나있고 지금 연락하는것조차도 짜증이 난다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듣고 난뒤 가슴이 찢어질듯이 아폈지만 정말 포기할수가 없었기에 자존심이고 뭐고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딱 잘라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 자신의 상의도없이 그 일떄문에 헤어지자고한게 자신은 너무나 화가난다고 하면서 이제부턴 연락을 하지말아줬으면 한다고했습니다...
더이상 애원할수가 없기에 미안하다고 귀찮게해서.. 라고 한뒤 연락을 끊었고... 지금까지도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내오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일후로 못 잊고 계속해서 혼자아파하고 그녀와의 추억을 못잊고 그녀의 미니홈피를 하루에 수십번씩 들락거리며... 옛추억에 아파하고있을때 그녀 미니홈피메인글에 이런글이 써있더군요... 또다시 짝사랑중입니다...
사귀귀 동안에도 그녀 미니 홈피에는 자신의짝사랑에 대한글이 있었지만 전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그런걸로 싸웠다간 그녀를 잃어버릴것만 같아서 모른체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하니 너무 분하더군요 그녀에게 난 단지 놀이감이였던것일까 부터 생각해서 온 잡생각이 나는데 도저히 감당히 안되더군요 ....
먼저 헤어지자고 말해놓고선 다시 사귀자고 말했는데 퇴짜를 맞았다면....
먼저 카툰게시판에 이 글을 올린거에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정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해.. 이글을 씁니다..
음.. 어디서부터 해야만 할지막막하네요..
현재 운동선수로 지내고있고 아마 4달전쯤이였을겁니다.
시합장에서 관중을 하고있다가 우연히 첫눈?에 반한여자를 보게되었고 마음속으로만 사랑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제 친구중에 그 여자와 친하다는를 통해 그 여자와 만남은 시작되었죠 ...
시합이 끝나고 문자를 주고받으며 최대한 친해질려고 노력을 하고또 햇습니다. 문자하나하나오는거에 감사했고 그렇게 행복했는지는 저밖에 몰랐겠죠 하지만 그녀는 경북에서살고 전 서울에서 삽니다 주위친구들이 거리가 멀면 마음도 멀어진다면서 애초부터 포기하라고했지만 전 포기할수가 업었어요 ... 그리고 연락을 지내고 난지 한달만에 제가 고백했고 그 여자가 제 고백을 받아줘서 사귀게되었습니다. 거리가 멀어 한달에 한번만나는게 기껏이었지만 전 정말 행복했습니다...
만나서 놀때만큼은 정말 입가에 미소가 끈이지않을정도로 좋아했으니깐요...
하지만 제 나이가 고2라 슬슬 수능준비와 운동실적등 저에게 압박이많이 가해왔죠
그래도 힘들어도 이 여자에게 조금씩 기대면서 지내면 된다는 생각에 참고 지내왔습니다..
그렇게 힘들어도 힘든것같지않은 시간을 보내고있을떄.. 정말 마음에 큰상처를 얻었습니다. 친구와의 일떄문에 제가 목숨을 버릴만큼 믿었던 친구와의 사이가 멀어지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 친구를 바라보는감정이 점점 분노로 바뀌더군요 고작 이일때문에 정말 베스트프랜드라생각했던 친구가 그렇게 매정하게 날 버렸다는 생각을 안할수가없더군요.,..
그렇게 2주정도를 아파하고 난뒤 결심했습니다.. 지금부터 정말 1년만 죽도록 고생해 내 친구를 이겨주겠다고.... 그 생각을 하자마자 제 여자친구가 생각나면서 마음을 흔들어놓더군요 ....
하지만 마음을 굳게 먹은지라 여자와 사귀면서 내가 이 친구를 이길수있을까하는생각에
여자친구와 상의도없이 미안하다고 좋은사람만나길바란다고 하며 헤어졌습니다...
정말 3일동안 다크서클이 코밑까지 번질정도로 미친듯이했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여자친구생각이 나더군요 ... 이러면 안되지 마음약해지면 안되지 하면서도 마음은 점점약해지고 매일밤 여자친구사진보면서 울지경까지에 이르렀습니다... 그렇게 일주일간을 아파한뒤.. 더이상은 안되겠다싶어 여자친구에게 연락했습니다...
그 자식 이길려면 정말 다 포기하고 해야만 이길수있을거같아서 다 포기했지만 너만은 포기못하겠다고 .. 이기적으로 생각하겠지만.. 다시 돌아와줄수없겠냐고 울면서 하소연했는데..
여자친구는 안된다고하더군요.. 화가 많이나있고 지금 연락하는것조차도 짜증이 난다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듣고 난뒤 가슴이 찢어질듯이 아폈지만 정말 포기할수가 없었기에 자존심이고 뭐고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딱 잘라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 자신의 상의도없이 그 일떄문에 헤어지자고한게 자신은 너무나 화가난다고 하면서 이제부턴 연락을 하지말아줬으면 한다고했습니다...
더이상 애원할수가 없기에 미안하다고 귀찮게해서.. 라고 한뒤 연락을 끊었고... 지금까지도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내오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일후로 못 잊고 계속해서 혼자아파하고 그녀와의 추억을 못잊고 그녀의 미니홈피를 하루에 수십번씩 들락거리며... 옛추억에 아파하고있을때 그녀 미니홈피메인글에 이런글이 써있더군요... 또다시 짝사랑중입니다...
사귀귀 동안에도 그녀 미니 홈피에는 자신의짝사랑에 대한글이 있었지만 전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그런걸로 싸웠다간 그녀를 잃어버릴것만 같아서 모른체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하니 너무 분하더군요 그녀에게 난 단지 놀이감이였던것일까 부터 생각해서 온 잡생각이 나는데 도저히 감당히 안되더군요 ....
이렇게 허무하게 끝난 내 첫사랑이지만.. 지금도 전 그녀를 못잊고있습니다...
하루에도 수백번씩 그녀에게 연락이나 문자를 보낼까말까하다가 하루를 보냅니다...
제 공부고 운동이고 지금 생각나는건 그녀뿐입니다...
잊고싶어도 도저히잊을수가없는데... 전 어찌해야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