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대생의 유학은 필수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다루는 악기는 서양악기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요새는 그곳에서 충분히 공부하고 오신 교수님들이 많이 계시기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면 그에 견주는 공부를 할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한번 나갔다 와야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 환경에서 공부를하며 느껴야한다는 것이죠. 그런의미에서 유학은 필수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석사나 박사과정 역시, 돈이 많아서 공부하기보다는 교육자나 연주자의 꿈을 키움으로써 그만큼의 공부를 해야하고 소양을 갖춰야한다는 의미가 더큽니다. 돈많은 사람들은 대충 할꺼없고 진로도 모르겠어서 그냥 공부한다고 하지만 그러기엔 보통 노력가지고 안되는게 석사와 박사과정입니다.
피아노의 경우는 연주가 필수이기 때문에 연주를 하기위한 노력은 학부때와는 다르다고 할 수있습니다. 예고출신들이 많은 특정 음악대학교를 제외하고는 그보다 작은 개념인 대부분의 음악학부와 음악과의 경우는 예고를 거치지않은 학생들이 많아서, 예고와 비슷한 커리를 가진학교가 적지 않지만, 석사 와 박사의 경우는 대부분 외국 학교와 비슷한 커리를 가진 학교들이 많습니다. 이는 교수님들이 그곳에서 공부하고 돌아와 우리학생들을 최대한 경쟁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기 위함이라고도 생각이됩니다.
문제는 그만큼의 커리를 따라 갈 수 있느냐이지만 교육이란, 어느 특정한 학생을 위해 맞추는것이아니라 평균의 커리를 통해서 어느수준으로 올려야하기 때문에 부족한 학생들의 경우 저마다의 값진 땀이 필요한 것입니다. 물론 필자도 예고를 나오지 않았고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하다는것을 잘알고있습니다.
클래식계 특히, 피아노의 경우, 보통 대학교 입학전에 조기유학을 가거나, 학기중에 유학을 가는 대학생들이 적지않게 있습니다. 한국학생들의 유학은 최근들어 세계 어느나라에도 없는곳이 없을정도로 한국학생의 유학은 일반적입니다.
조기유학은 주로 영어권 선진국을 중심으로 한해 5000명이란 아이들이 빠져나가고 미국,캐나다만 반절이 넘습니다.
음대졸업생들은 주로 미국과 유럽인데 최근들어 영어권나라와 러시아 음대들을 선호하는 추세로 가고있고 교환학생과 학업도중 떠나는 수치도 적지않습니다.
학교에 대해서, 그나라 교육제도에 대해서 제대로 인식하지못하고 간다면 적지않은 피해를 볼수있으니 그곳에 먼저갔던 사람들의 자문을 구하는방법이 좋을것같습니다.
한국에서는 보통 박사과정을 밟지않고, 보통 석/박사는 유학을통해서 받는데,이는 주로 피아노가 서양악기이며 그 전통과 환경속에서 공부하기위해, 좋은선생님 그리고 비용의 저렴도를 생각해서 고려합니다.
한국에서의 석사과정의 경우 각대학교에서 대학원과정을 두고있는데, 그 분야의 깊이는 한층더합니다. 피아노페다고지나 컴퓨터음악, 교육대학원, 교회음악대학원, 반주자과정 등 각각 분야를 설정해서 석사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들어 음악적 소양과 영어시험을 치루는 학교가 많고, 같은학교 인원들을 많이 뽑으므로 좋은학교의 석사과정에 입학하는데도 적지않은 노력이 필요할듯합니다. 음악이론과 언어준비에 충실해야겠습니다.
음대 졸업후의 유학이나 석/박사과정의 진로를 택할수있는 경우는 보통 사람들(천재의 경우는 다르다^^;)이 진정으로 공부하고싶은 마음과 교육자 또는 연주자의 길을 가게되는 필수 코스이지만 중요한것은 유학은 힘들다는 사실입니다. 낯선땅에서 낯선환경과 낯선사람들... 그러나 사람은 환경에 금방 적응하기때문에 3개월에서 1년 있으면 어느정도 적응이 될것입니다.
연주자의 꿈...세계여러나라의 학생들과 실력을 견주고 진정한 음악가로써의 꿈을 펼치고자 하면 과감하게 일찍부터 준비하시기바랍니다. 교육자로써도 마찬가지로 훌륭한 교육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것이라는 말처럼....목적을가지고 공부하십시오. 그렇게 나가다보면 어느새 자신을 위한 자리가 보일것입니다. 중요한것은 겸손함을 잃지 않는것과 끊임없는 노력입니다. 사람들은 광기어린 천재를 동경하고 좋아하지만 진정한 대가는 노력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1%의 가능성이라도 붙잡고, 끝까지 나아가십시오. 그게 투혼이요, 열정입니다.(저도 잘못하지만..자라나는 새싹들을 위해^^;;ㅋㅋ)
이상, 유학과 석/박사 정보는 너무나도 자세하게 많이 나와있고해서 여기에서는 전체적인 추세와 소개정도로 요약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사항들은 해당하는 분야를 검색하시거나 유학원과 동우회를 통해서 도움받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페이퍼에는 음대졸업7시리즈-5[예술관련 직업들]이란 주제로 음대졸업하고 할수있는 직업과 음대다니는 동안 아르바이르를 비롯한 실제적 경제를 이끌수있는 진로에 대해서 나누고자 합니다. 주위친구들에게 추천해주시고 댓글좀 달아주세요~어떻게들생각하시는지 궁금하거든요~ㅋㅋㅋㅋ
끝으로 유학준비를 앞두고 급하게 제 페이퍼를 보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알고있는 독일유학의 사례를 요약해보았습니다.
독일에서 음악공부를 할경우 독일에서 음악을 공부하는것은 생각보다 쉽지는 않을거 같네요... 요즘은 한국학생들이 너무많아서 대학에 들어가는것이 굉장히 힘 들다고 들었습니다 독일음대에 입학하려면 DSH시험이 필요하지는않습니다 어학과정이 4단계루 나누어져있는데요 초중급과정이나 중급과정 정도까지가 필요합니다 보통의 경우는 어학을하고 증명서를 가지고 학교에 지원하는데요 학교들어가기가 어려우니 보통 독일의 모든음대 시험을 보는것 같더라구요 학비는 아직 없으니깐 어학비가 필요한데요 요즘은 어학원이 비싸서 두달과정이 400-600정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네요 두달에서 세달이 한코스라고 생각하면 될거구요 생활비는 어학비를 제외하고는 400-500유로정도는 들꺼구요 한달에 오십만원정도로 충분히 생활하기는 무척힘들단 소리져... 독일도 요즘 물가가 많이 올랐거든요 특정음대를 들어가기 원할경우 그학교의 교수에게 대학들어가기전에 개인레슨을 먼저 받는게 좋습니다. 그 교수가 밭는다는 말만 있으면 들어가기 쉬운게 독일 음대입니다.
유학준비물은 대충 이러합니다.
**필수품으로는
1. 여권 2. 항공권 3. 입학허가서 4. 신용카드(Visa, Master card) : 신분 증명 및 만일의 경우에 대비하기 위하여 5. 각종서류 : 성적, 재학, 졸업 증명서(여러통 씩, 영문), 은행잔고 증명서(학교 옮길때 필요), TOEFL 성적표, 기타 공증이 필요한 서류 6.국제 운전면허증 7.보험증서 8.국제 학생증 : 신분 증명 및 각종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9. 국제 전화신청 : 현금 없이 간단히 쓸수있는 후불식 간편한 전화 신청 (www.eyestel.com에서 엄청저렴.카드 구매하셔서 안나가면 요금이 몇배나 차이 ) 10. 남자분이라면 병무 서류 11.노트북 컴퓨터 12.여행자 수표 및 환전 13. 영한/한영 사전 14.전자수첩 15. 여행 가이드북 16.카메라 : 멋진 추억거릴 만들 수 있습니다. 17.소형 계산기 : 환율이나 예산 산출시 필요
**옵션으로는
속옷 : 약 3-4벌(한국제품이 최고) 셔츠 : 계절별로 1-2벌씩(나머지는 현지서 구입) (청)바지 : 2-3벌.(나머지는 현지에서 구입) 재킷과 카디건 : 더운 지방이 아니면 필수.(계절의 변화가 심하고, 비행기나 여행시 필요) 모자 와 선글래스 수영복,장갑,신발(운동화, 캐쥬얼 슈즈). 정장: 파티나 행사 때 필요(장기유학시 필수) + 구두
**위생용품으론
치솔과 치약,수건과 비누 등은 현지에서 구입 할 수도 있습니다. 화장품,빗과 면도기 등은 평소에 쓰던 것을 가지고 가지고 가고, 드라이어는 전압을 확인하고 가져갑니다(110볼트). 티슈와 손수건은 작은 가방에 넣고 손톱깍기,귀이개는 현지에서 구입해도 됩니다. 비상약(소화제, 설사약, 감기약, 진통제, 해열제, 소독약, 연고, 1회용밴드, 복용하는 약 등), 재봉용구
음대생들의 유학에 대해
음대생의 유학은 필수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다루는 악기는 서양악기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요새는 그곳에서 충분히 공부하고 오신 교수님들이 많이 계시기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면 그에 견주는 공부를 할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한번 나갔다 와야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 환경에서 공부를하며 느껴야한다는 것이죠. 그런의미에서 유학은 필수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피아노의 경우는 연주가 필수이기 때문에 연주를 하기위한 노력은 학부때와는 다르다고 할 수있습니다. 예고출신들이 많은 특정 음악대학교를 제외하고는 그보다 작은 개념인 대부분의 음악학부와 음악과의 경우는 예고를 거치지않은 학생들이 많아서, 예고와 비슷한 커리를 가진학교가 적지 않지만, 석사 와 박사의 경우는 대부분 외국 학교와 비슷한 커리를 가진 학교들이 많습니다. 이는 교수님들이 그곳에서 공부하고 돌아와 우리학생들을 최대한 경쟁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기 위함이라고도 생각이됩니다.석사나 박사과정 역시, 돈이 많아서 공부하기보다는 교육자나 연주자의 꿈을 키움으로써 그만큼의 공부를 해야하고 소양을 갖춰야한다는 의미가 더큽니다. 돈많은 사람들은 대충 할꺼없고 진로도 모르겠어서 그냥 공부한다고 하지만 그러기엔 보통 노력가지고 안되는게 석사와 박사과정입니다.
문제는 그만큼의 커리를 따라 갈 수 있느냐이지만 교육이란, 어느 특정한 학생을 위해 맞추는것이아니라 평균의 커리를 통해서 어느수준으로 올려야하기 때문에 부족한 학생들의 경우 저마다의 값진 땀이 필요한 것입니다. 물론 필자도 예고를 나오지 않았고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하다는것을 잘알고있습니다.
클래식계 특히, 피아노의 경우, 보통 대학교 입학전에 조기유학을 가거나, 학기중에 유학을 가는 대학생들이 적지않게 있습니다. 한국학생들의 유학은 최근들어 세계 어느나라에도 없는곳이 없을정도로 한국학생의 유학은 일반적입니다.
조기유학은 주로 영어권 선진국을 중심으로 한해 5000명이란 아이들이 빠져나가고 미국,캐나다만 반절이 넘습니다.
음대졸업생들은 주로 미국과 유럽인데 최근들어 영어권나라와 러시아 음대들을 선호하는 추세로 가고있고 교환학생과 학업도중 떠나는 수치도 적지않습니다.
학교에 대해서, 그나라 교육제도에 대해서 제대로 인식하지못하고 간다면 적지않은 피해를 볼수있으니 그곳에 먼저갔던 사람들의 자문을 구하는방법이 좋을것같습니다.
한국에서는 보통 박사과정을 밟지않고, 보통 석/박사는 유학을통해서 받는데,이는 주로 피아노가 서양악기이며 그 전통과 환경속에서 공부하기위해, 좋은선생님 그리고 비용의 저렴도를 생각해서 고려합니다.
한국에서의 석사과정의 경우 각대학교에서 대학원과정을 두고있는데, 그 분야의 깊이는 한층더합니다. 피아노페다고지나 컴퓨터음악, 교육대학원, 교회음악대학원, 반주자과정 등 각각 분야를 설정해서 석사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들어 음악적 소양과 영어시험을 치루는 학교가 많고, 같은학교 인원들을 많이 뽑으므로 좋은학교의 석사과정에 입학하는데도 적지않은 노력이 필요할듯합니다. 음악이론과 언어준비에 충실해야겠습니다.
음대 졸업후의 유학이나 석/박사과정의 진로를 택할수있는 경우는 보통 사람들(천재의 경우는 다르다^^;)이 진정으로 공부하고싶은 마음과 교육자 또는 연주자의 길을 가게되는 필수 코스이지만 중요한것은 유학은 힘들다는 사실입니다. 낯선땅에서 낯선환경과 낯선사람들... 그러나 사람은 환경에 금방 적응하기때문에 3개월에서 1년 있으면 어느정도 적응이 될것입니다.
연주자의 꿈...세계여러나라의 학생들과 실력을 견주고 진정한 음악가로써의 꿈을 펼치고자 하면 과감하게 일찍부터 준비하시기바랍니다. 교육자로써도 마찬가지로 훌륭한 교육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것이라는 말처럼....목적을가지고 공부하십시오.
그렇게 나가다보면 어느새 자신을 위한 자리가 보일것입니다. 중요한것은 겸손함을 잃지 않는것과 끊임없는 노력입니다.
사람들은 광기어린 천재를 동경하고 좋아하지만 진정한 대가는 노력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1%의 가능성이라도 붙잡고, 끝까지 나아가십시오. 그게 투혼이요, 열정입니다.(저도 잘못하지만..자라나는 새싹들을 위해^^;;ㅋㅋ)
이상, 유학과 석/박사 정보는 너무나도 자세하게 많이 나와있고해서 여기에서는 전체적인 추세와 소개정도로 요약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사항들은 해당하는 분야를 검색하시거나 유학원과 동우회를 통해서 도움받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페이퍼에는 음대졸업7시리즈-5[예술관련 직업들]이란 주제로 음대졸업하고 할수있는 직업과 음대다니는 동안 아르바이르를 비롯한 실제적 경제를 이끌수있는 진로에 대해서 나누고자 합니다. 주위친구들에게 추천해주시고 댓글좀 달아주세요~어떻게들생각하시는지 궁금하거든요~ㅋㅋㅋㅋ
끝으로 유학준비를 앞두고 급하게 제 페이퍼를 보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알고있는 독일유학의 사례를 요약해보았습니다.
독일에서 음악공부를 할경우
독일에서 음악을 공부하는것은 생각보다 쉽지는 않을거 같네요...
요즘은 한국학생들이 너무많아서 대학에 들어가는것이 굉장히 힘
들다고 들었습니다
독일음대에 입학하려면 DSH시험이 필요하지는않습니다
어학과정이 4단계루 나누어져있는데요 초중급과정이나 중급과정 정도까지가 필요합니다
보통의 경우는 어학을하고 증명서를 가지고 학교에 지원하는데요 학교들어가기가 어려우니 보통 독일의 모든음대 시험을 보는것 같더라구요
학비는 아직 없으니깐 어학비가 필요한데요 요즘은 어학원이 비싸서 두달과정이
400-600정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네요
두달에서 세달이 한코스라고 생각하면 될거구요
생활비는 어학비를 제외하고는 400-500유로정도는 들꺼구요
한달에 오십만원정도로 충분히 생활하기는 무척힘들단 소리져...
독일도 요즘 물가가 많이 올랐거든요
특정음대를 들어가기 원할경우 그학교의 교수에게 대학들어가기전에 개인레슨을 먼저 받는게 좋습니다. 그 교수가 밭는다는 말만 있으면 들어가기 쉬운게 독일 음대입니다.
유학준비물은 대충 이러합니다.
**필수품으로는
1. 여권
2. 항공권
3. 입학허가서
4. 신용카드(Visa, Master card) : 신분 증명 및 만일의 경우에 대비하기 위하여
5. 각종서류 : 성적, 재학, 졸업 증명서(여러통 씩, 영문), 은행잔고 증명서(학교 옮길때 필요), TOEFL 성적표, 기타 공증이 필요한 서류
6.국제 운전면허증
7.보험증서
8.국제 학생증 : 신분 증명 및 각종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9. 국제 전화신청 : 현금 없이 간단히 쓸수있는 후불식 간편한 전화 신청 (www.eyestel.com에서 엄청저렴.카드 구매하셔서 안나가면 요금이 몇배나 차이 )
10. 남자분이라면 병무 서류
11.노트북 컴퓨터
12.여행자 수표 및 환전
13. 영한/한영 사전
14.전자수첩
15. 여행 가이드북
16.카메라 : 멋진 추억거릴 만들 수 있습니다.
17.소형 계산기 : 환율이나 예산 산출시 필요
**옵션으로는
속옷 : 약 3-4벌(한국제품이 최고)
셔츠 : 계절별로 1-2벌씩(나머지는 현지서 구입)
(청)바지 : 2-3벌.(나머지는 현지에서 구입)
재킷과 카디건 : 더운 지방이 아니면 필수.(계절의 변화가 심하고, 비행기나 여행시 필요)
모자 와 선글래스
수영복,장갑,신발(운동화, 캐쥬얼 슈즈).
정장: 파티나 행사 때 필요(장기유학시 필수) + 구두
**위생용품으론
치솔과 치약,수건과 비누 등은 현지에서 구입 할 수도 있습니다. 화장품,빗과 면도기 등은 평소에 쓰던 것을 가지고 가지고 가고, 드라이어는 전압을 확인하고 가져갑니다(110볼트). 티슈와 손수건은 작은 가방에 넣고 손톱깍기,귀이개는 현지에서 구입해도 됩니다. 비상약(소화제, 설사약, 감기약, 진통제, 해열제, 소독약, 연고, 1회용밴드, 복용하는 약 등), 재봉용구
**기타로는
다용도칼, 수저, 알람시계, 작은가방, 자물통, 사진, 도장, 카세트, 일기장/수첩, 한국식품, 명함, 안경, 콘택트렌즈(현지에서는 비쌈), 한국관련 안내책자, 주소록 등등
2004년 11월 7일 도우미 김승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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