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든 시위대는 .....싫다

김태형200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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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칠전....2006의 11월 하순  시위자들이 전국 곳곳에서 불법 폭력 시위를 했다.그들은 그들의 의견을 관철시키위해서 그렇게 폭력시위를했다. 햇불로 불을지르고 시청의 유리창  그외시설물들을 파괴시켰다. 하지만 그것은 명백한 불법이다. 그것은 시위를 빙자한 폭동이나 마찬가지다. 그들이 불지르고 부순것은 국민들이 혈세가 들어간  물건들이므로 그들이 말하는  국민전체를 위한 시위가 단순한 시위가 아닌 폭동이 될수밖에 없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시위하는것이  국민개개인  그리고 어떠한단체든 그것이 권리가 된다. 그러나 그권리를 지키려면 명백하게 정해져있는 법의 범위내에서 민주시민으로써의 의무를 다하며 하는것이 맞는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본 시위대에서는  그것을 보지못했다. 그들은 오로지 부수었고 불지르고 경찰들과 다투고  때로는 경찰들을 폭행하고.....이뿐이다.  시위대가 다치면   경찰청장이 물러나는 그런세상이다.

    시위대는 떄로는 30대 때로는 40~60대  그들을 막는 경찰들은 조카뻘 아들뻘인데.....시위대들은 항상 막무가네다. 그리고 이기적인 시위대들은 그들이 모이므로써   야기되는 교통대란은 생각하지않는다. 

    그렇게해놓고 시위대에게 시위못하게하면 권리를 침해했다그런다. 내가 제일 맘에 안드는 시위대는 폭력을 일삼는 시위대도 있지만.....전교조 나 농민들의 시위를 보면 안타깝디

     먼저  전교조를 보자.   전교조는  원의미는  교사들의 조합이지만  그들은 참교육를 위해 만들진 단체로 알고 있다. 물론 교사들이 복지를 위해서.....시위하는 합당 하지만  지금은 교원평가제에 반대하기위해 시위를 한다. 

 학교는 게으르다 학원이 학교 역할과 그보다 고차원적인 교육을 위해 노력하지만 학교는 뭐하느냐.....봉급이 작나.....봉급은 공무원급에 상여금도  두달에 한번 나온다

그러면서  쓸데없이 김일성 주체사상을  애들에게 가르쳤느니 말았느니해서 경찰과 검찰에 수사나 받고......공교육의 위기는 게으른 교사들의 책임이다. 대학에서 애들 가르치는법 배운선생들이 학원강사보다 못하는건 프로가 아마추어에게 자리 내주는거나 마찬가지아닌가!!!   교사여러분들 노력 합시다......

   농민들을 보자........캘리포니아 포장회사가 있다. 이회사는 19세기  캘리포니아에서 과일 통조림등 중개 회사들이  모여 델몬트란 브랜드로 영업을 시작했다  델몬트하면 모르는 사람없을것이다.

다른말 다필요 없을거같다.......시위하고 밭갈아 업지말고  그시간에 우리도 저런 브랜드 하나 만들어 봅시다 농민여러분...

그리고 정부또한 책임이 많다....교사들이나 농민들한테 다발맞추어 보조를 해주어 야 한다......농민들같은 경우 

 젊은 인구를  흡수 시키기위해선  젊은 인구들이 즐길 문화 인프라 중요한것 같다. 문화 인프라를 못갗출거 같으면 문화 인프라에 근접하기좋은 교통망과...

농촌 어촌등에 주택 개보수도 많이  필요 할것이다.

이제는 본말로 돌이와  

 불법 시위는 없어 야한다.  각목과 햇불 죽창은 더이상 필요가 없는 그런 시위가 생겨한다.

어제께.......서울 광장에서 있었던 평화시위는 국민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었다.  앞으로 그런 모습 보여 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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