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 전국가입센터 (주)파워라인을 고발합니다.

신머루200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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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12일 월요일 무가지신문(ZOOM)에 파워콤을 가입하면 LG벽걸이 에어콘을 제세공과금 99000원만 지불하면 설치해준다는 광고가 났습니다.

 

전화해서 사용하던 통신사의 위약금은 처리가 되는지 물었더니 고가의 사은품을 드리기 때문에 위약금은 제가 직접 지불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때 저는 이미 CJmall에서 에어콘을 구입할려고 신청까지 했다가 LG에어콘을 무이자 3년할부로 살수있는 기회다 싶어 최소까지 해서 30000원 쿠폰까지 날린고 24800원에 사용하던 하나로통신을 끊고 위약금까지 파워콤으로 3년 약정에 30800원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광고를 보고 가입전화를 했더니 인터넷 설치후 1주일 안에는 에어콘을 설치해 준다고 했습니다.

 

6월 17일에 인터넷 설치를 하고 전화를 했더니 물량이 모자라서 2주정도 걸릴거라고 했습니다.

6월 24일경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1주일을 더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7월 3일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에어콘을 설치해줄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전에 사용하던 통신사의 위약금은 그럼 어떻게 할거냐고 물었더니
확인해서 연락준다고 하고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7월 5일 전화를 기다리다 다시 전화를 했더니 문제가 해결되었다며 늦어도 다음주 수요일(7월12일)까지는 설치가 될거라며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7월 6일 파워콤에서 전화가 와서 에어콘을 설치해줄수 없으니 현금 20만원으로 받으라고 했습니다. 그날 아침에도 무가지 신문에는 에어콘을 준다는 광고가 또 났는데 말입니다.  20만워으로는 에어콘을 살수도 없고 에어콘도 못받는 상황에서 비싼 파워콤을 쓸 이유가 없으니 하나로 통신 위약금과 파워콤의 위약금없는 최소를 원한다고 하자 다시 확인하고 연락주겠다고 했습니다.

 

7월 7일 물론 아무 연락도 없어 다시 전화했더니 회사일정으로 임시휴일이라고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 통화가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7월 12일 가입대리점 1644-4688로 전화를 했더니 032-710-7836으로 전화를 하라고 해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떤 남자직원이 받아서 20만원을 받던가 해지를 하던가 고르라며 더이상은 아무것도 못해주니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하라고 친절하게 알려주기까지 하더군요.
고객이 이런 상황에서 전화를 했는데 진심으로 하는 사과는 커녕 에어콘 때문에 다른 영업도 전혀 못하고 있다며 오히려 큰소리를 치더군요.

 

이런 말도 안되는 영업을 하고 있는 파워콤을 가입센터인 파워콤을 고발합니다.
그리고 제가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도 자세히 알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