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우리 사장이라는 남자..정말 일명 막캥이라고 해도 부족할만큼 너무나 꽉 막힌 사람입니다.
말도 안통하고 번복도 심하며 말도 안되는 억지주장에...쉽게 말해 돈 있어 차린 개인업체 사장입니다.
그러다보니 두세명 친한 동료들과 네이트 메신져상으로 그 사람 흉도 보기도하고 그랬습니다.
솔직히 어느 회사나 직장 상사 흉 정도는 볼수있는거 아닙니까..심지어 우리나라 대통령을 보아도
누가 되었건간에 잘한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못한다며 욕하는 사람도 더러 많지않습니까...
저도 물론 내 동료들 두세명이서만 답답하고 말이 안통할때 서로 공감대 형성하며 네이트메신져로
이야기 좀 했습니다..그런다고 절대 과장되서 이상한 소문을 흘리고 다니거나 테를 내고 다니거나 그런건 절대적으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내 바로 윗 부장님이 나를 부르더군요..
상담실에가서 업무적으로 이야기를 좀 했습니다..그날따라 유독 나를 오래잡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그런데 사장이라는 남자가 내자리에 한참을 앉아서 멀 막 보더라구요..그런다고 내 컴퓨터에 별 이상한건 없기에 걱정은 안했지만 네이트 메신져를 로그인 해둔 상태라 찝찝하긴 했어도 메신져 창 열어본다고 무슨 뚜렷한 내용을 볼수있는건 아니기에 크게 신경은 안썼습니다. 그런데 부장이 날 불러서 면담한게 고의적이였더군요 사장이 시켜서 그랬나봅니다.. 퇴근하기 30분전에 사장이 날 부르더군요..아무생각없이 사장실에 갔더니..
느닷없이..내가 너한테 멀 잘못했냐며 왜 내 흉을 보냐며 내가 너한테 그것밖에 안됬냐는둥..그런소릴하더니 내가 동료들과 대화했던 네이트 메신져에 대화내용을 며칠전꺼부터 쫘왁~프린트해서
나에게 내밀더군요..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그내용들을 프린트했을까 따지고싶었지만 일단 내가 사장에대해 흉봤던부분도 있고 갑작스러워 얼굴도 후끈 달아오르고 뭐라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사장은 나와 더이상 일할수없다하더군요..알겠다했습니다. 내가 책임지고 그만두겠다했습니다.그렇게 조용히 이야기 끝나고 사장실에서 같이 나왔습니다.그런데 사장 나오더니 갑자기 내 책상에 있는 컴퓨터 모니터와 본체를 발로 차는것이였습니다. 컴퓨터 내동댕이 쳐지고 박살났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직원들도 다있는 상태에서 민망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순간 아무생각도 없었고 짐 대충싸고 나왔습니다. 어찌되었던 상사흉을 본것에 대한 책임으로 그만두겠다생각했는데 직원들 있는앞에서 보란듯이 내컴퓨트를 발로 차며 했던 행동들.. 그리고 뻔히 다음날 직원들에게 일못해서 짤랐다고 말했답니다. 마음이 침착해지고 나니 생각하면 할수록 열이 받기 시작합니다. 어떻게 내 메신져 대화내용을 프린트했을까요? 그것도 그날껏도 아니고 그전전날꺼까지 싹 프린트되어있었습니다. 내가 대화내용을 저장해둔것도 아닌데..그리고 내가 자리 비울때마다 혹시나 해서 대화창을 무조건 꺼버립니다. 자동저장않기/자동저장하기 라는 표시가 나오면 무저건 자동저장않기로 체크하기때문에 대화내용이 저장될리도 없었을텐데...생각할수록 화가납니다.
사무실에서 내 네이트 대화내용을 상사가 어떻게 프린트했을까요..ㅠㅠㅠ
모 회사에 입사한지 몇개월되어갔습니다..팀장으로 입사해 열심히 근무를 했죠..
그런데 우리 사장이라는 남자..정말 일명 막캥이라고 해도 부족할만큼 너무나 꽉 막힌 사람입니다.
말도 안통하고 번복도 심하며 말도 안되는 억지주장에...쉽게 말해 돈 있어 차린 개인업체 사장입니다.
그러다보니 두세명 친한 동료들과 네이트 메신져상으로 그 사람 흉도 보기도하고 그랬습니다.
솔직히 어느 회사나 직장 상사 흉 정도는 볼수있는거 아닙니까..심지어 우리나라 대통령을 보아도
누가 되었건간에 잘한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못한다며 욕하는 사람도 더러 많지않습니까...
저도 물론 내 동료들 두세명이서만 답답하고 말이 안통할때 서로 공감대 형성하며 네이트메신져로
이야기 좀 했습니다..그런다고 절대 과장되서 이상한 소문을 흘리고 다니거나 테를 내고 다니거나 그런건 절대적으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내 바로 윗 부장님이 나를 부르더군요..
상담실에가서 업무적으로 이야기를 좀 했습니다..그날따라 유독 나를 오래잡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그런데 사장이라는 남자가 내자리에 한참을 앉아서 멀 막 보더라구요..그런다고 내 컴퓨터에 별 이상한건 없기에 걱정은 안했지만 네이트 메신져를 로그인 해둔 상태라 찝찝하긴 했어도 메신져 창 열어본다고 무슨 뚜렷한 내용을 볼수있는건 아니기에 크게 신경은 안썼습니다. 그런데 부장이 날 불러서 면담한게 고의적이였더군요 사장이 시켜서 그랬나봅니다.. 퇴근하기 30분전에 사장이 날 부르더군요..아무생각없이 사장실에 갔더니..
느닷없이..내가 너한테 멀 잘못했냐며 왜 내 흉을 보냐며 내가 너한테 그것밖에 안됬냐는둥..그런소릴하더니 내가 동료들과 대화했던 네이트 메신져에 대화내용을 며칠전꺼부터 쫘왁~프린트해서
나에게 내밀더군요..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그내용들을 프린트했을까 따지고싶었지만 일단 내가 사장에대해 흉봤던부분도 있고 갑작스러워 얼굴도 후끈 달아오르고 뭐라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사장은 나와 더이상 일할수없다하더군요..알겠다했습니다. 내가 책임지고 그만두겠다했습니다.그렇게 조용히 이야기 끝나고 사장실에서 같이 나왔습니다.그런데 사장 나오더니 갑자기 내 책상에 있는 컴퓨터 모니터와 본체를 발로 차는것이였습니다. 컴퓨터 내동댕이 쳐지고 박살났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직원들도 다있는 상태에서 민망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순간 아무생각도 없었고 짐 대충싸고 나왔습니다. 어찌되었던 상사흉을 본것에 대한 책임으로 그만두겠다생각했는데 직원들 있는앞에서 보란듯이 내컴퓨트를 발로 차며 했던 행동들.. 그리고 뻔히 다음날 직원들에게 일못해서 짤랐다고 말했답니다. 마음이 침착해지고 나니 생각하면 할수록 열이 받기 시작합니다. 어떻게 내 메신져 대화내용을 프린트했을까요? 그것도 그날껏도 아니고 그전전날꺼까지 싹 프린트되어있었습니다. 내가 대화내용을 저장해둔것도 아닌데..그리고 내가 자리 비울때마다 혹시나 해서 대화창을 무조건 꺼버립니다. 자동저장않기/자동저장하기 라는 표시가 나오면 무저건 자동저장않기로 체크하기때문에 대화내용이 저장될리도 없었을텐데...생각할수록 화가납니다.
고의적으로 나를 해고할려고 이런건지..갑자기 왜 남의 네이트 대화내용을 프린트한건지..
이건 사생활침해 아닐까요?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할지..네이트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문의했지만
무슨 프로그램이 깔려있었는지 확인해보라며 뭐라 마땅히 해줄말이 없답니다..
그 사장이란사람 어떻게 할 방법없을까요? 아직 월급도 받지 못한상태입니다.월급이야 노동청에 고소하면 어케든 받을지 모르지만 남에 네이트 대화내용을 그것도 저장되지 않은 내용을 어떻게 프린트했을까요? 어떻게해야하는지 아시는분 방법좀 제발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