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고향집에 있던...앨법 자켓과 같은 사진을 인터넷에서 찾았당... 아무것도 아닐 테지만...아빠와...울 자매들의 향수가 묻어있는.... 울 가족들에겐 저마다의...의미부여가 충분할,, 이유가 있으리라... ... 이번 추석을 보내러 집으로 가서는...동생이 선물로 아빠에게 해드린 미니 오디오를 보았다... 아빤 충분히 행복해 하신 듯 하셨당....^^,,, 물론...우리들도... 혼자계신 아빠의 쓸쓸함을 달래주기에 아빠가 어느정도 만족하실 여가꺼리가 생겼음에...행복했당........... ..시골 ...어느, ..것도...가까운 동네에선..하나밖에 없었던....구멍가게. ㅡ거기가...우리..아니,,나의 친정 고향집... 또래 다른 집 아이들이...엄마에게 응석부리며 겨우 잠을깨어 여유있는 등교 준비를 할때 쯤이면.... 아침일찍...스파르타(아빠왈-ㅋ)식 기상시간에 깬 울 자매들은 ... 늘 하던데로 저마다의 맡은 구역을 청소하고...기타 아침 일꺼리들로 부산스러웠다....게다가...아빠의 신바람이라도 더해지는 날에는... 구멍가게에 자리잡은...당시론 꽤 괜찮았던 오디오에선 동네를 울리는 멜로디가....약간은 챙피하리만치 울려덴다.... 그땐......거리를 지나는 이들에게 훤히 보이는.. 가게 앞마당을 쓸어데는 것도,,요란하게 울리는 음악도,, ..시끌부산한 아침엔 싫을 때도 없잖아 있었었다... 하지만...어느샌가...그러한 기억들이...나에게...또 내 자매들에겐... 다른 어디에서도 배우지않은 기억이 되고 또 추억이 되어 버렸다... 음악교과에 나오던 동요들,, 뜻도 가사도 모를 팝송들,,, 또 스산하게 눈이쌓인 계절엔...크리스마스캐롤을.... .....^^ 어찌 잊어버릴 수가 있을까!!!!!!!..... .... ..............................^^.........................................!!!!!""" 아니나다를까??... 이번 추석땐 한잔 거하게 하신 아버지께선.. .새로 온 오디오에 볼륨을 올리셨다... 맏사위 보기 쑥스런기색은 전혀 없이...ㅎㅎㅎ... 멋드러지게 울리는...폴앵카의...crazing love^...좋은 곡이당....... 세월이 많이 지나버렸다... 가끔 ...아빠의 깊게 패인 주름에서... 가늘어진 어깨에서 한번씩.... 지나가는 세월의 슬픔을 볼 때가 있다... 어쩜...갈 수록 그것을 느낄 때가,, ..그 횟수가,, 수도 없이 많이 늘어 날 것이다......................!!.. 하지만...아직..... 이젠 오래된 그 예전에도.... 또...아직까지.... 지금도......... 변하지 않은.... 우리 아빠의 감성을....너무,,,,아주 많이 사랑한다^^/// 세월이 유수히 흘러도.. 그 많은 고독과 벅찬 시련과의 전쟁같은 인생에서도... ..당신의 머릿속에서.. .또 두 손가에서... 놓치지않고 보이지 않게 꼭 잡고계신 ... 아빠의 그 감성에 감사하고... 정말...눈물나리 만치...사랑을 보내본당........^^... 괴로워도....눈물흘리며 감동할 줄 알고... 슬퍼도 ....가슴 속에서 기쁨을 꺼내어 볼 줄아는... 그 감성이... 또....나에게 전해져... 당신이 가시진 그것이 또 나에거도 있음을... 역시나 전쟁과 같으리란표현이 과하지 않을 울 자매들에 삶에서도 쉬어갈 수있는 친구같은 쉼표를 간간히 찍어주고 있음이... ,,, 아빠가 주신 그것의 작용에 인한것임을 난 기쁘게 감사해본당.......................... 잊을 수 없는 ...내 감성속에 기억과 추억들에게... ,,, 오늘은...인사를 해 본당......♥.^^ 'ㅇ6년....10월 11일....오후.......................^^
내 감성의 ...추억들에게........
어릴 적 ...고향집에 있던...앨법 자켓과 같은 사진을 인터넷에서 찾았당...
아무것도 아닐 테지만...아빠와...울 자매들의 향수가 묻어있는....
울 가족들에겐 저마다의...의미부여가 충분할,, 이유가 있으리라...
...이번 추석을 보내러 집으로 가서는...동생이 선물로 아빠에게 해드린
미니 오디오를 보았다...
아빤 충분히 행복해 하신 듯 하셨당....^^,,,
물론...우리들도... 혼자계신 아빠의 쓸쓸함을 달래주기에
아빠가 어느정도 만족하실 여가꺼리가 생겼음에...행복했당...........
..시골 ...어느,
..것도...가까운 동네에선..하나밖에 없었던....구멍가게.
ㅡ거기가...우리..아니,,나의 친정 고향집...
또래 다른 집 아이들이...엄마에게 응석부리며 겨우 잠을깨어 여유있는 등교 준비를 할때 쯤이면....
아침일찍...스파르타(아빠왈-ㅋ)식 기상시간에 깬 울 자매들은 ...
늘 하던데로 저마다의 맡은 구역을 청소하고...기타 아침 일꺼리들로 부산스러웠다....게다가...아빠의 신바람이라도 더해지는 날에는...
구멍가게에 자리잡은...당시론 꽤 괜찮았던 오디오에선
동네를 울리는 멜로디가....약간은 챙피하리만치 울려덴다....
그땐......거리를 지나는 이들에게 훤히 보이는..
가게 앞마당을 쓸어데는 것도,,요란하게 울리는 음악도,,
..시끌부산한 아침엔 싫을 때도 없잖아 있었었다...
하지만...어느샌가...그러한 기억들이...나에게...또 내 자매들에겐...
다른 어디에서도 배우지않은 기억이 되고 또 추억이 되어 버렸다...
음악교과에 나오던 동요들,,
뜻도 가사도 모를 팝송들,,,
또 스산하게 눈이쌓인 계절엔...크리스마스캐롤을.... .....^^
어찌 잊어버릴 수가 있을까!!!!!!!.....
..................................^^.........................................!!!!!"""
아니나다를까??...
이번 추석땐 한잔 거하게 하신 아버지께선..
.새로 온 오디오에 볼륨을 올리셨다...
맏사위 보기 쑥스런기색은 전혀 없이...ㅎㅎㅎ...
멋드러지게 울리는...폴앵카의...crazing love^...좋은 곡이당.......
세월이 많이 지나버렸다...
가끔 ...아빠의
깊게 패인 주름에서...
가늘어진 어깨에서
한번씩....
지나가는 세월의 슬픔을 볼 때가 있다...
어쩜...갈 수록
그것을 느낄 때가,,
..그 횟수가,,
수도 없이 많이 늘어 날 것이다......................!!..
하지만...아직.....
이젠 오래된 그 예전에도....
또...아직까지....
지금도.........
변하지 않은....
우리 아빠의 감성을....너무,,,,아주 많이 사랑한다^^///
세월이 유수히 흘러도..
그 많은 고독과 벅찬 시련과의 전쟁같은 인생에서도...
..당신의 머릿속에서..
.또 두 손가에서...
놓치지않고 보이지 않게 꼭 잡고계신 ...
아빠의 그 감성에 감사하고...
정말...눈물나리 만치...사랑을 보내본당........^^...
괴로워도....눈물흘리며 감동할 줄 알고...
슬퍼도 ....가슴 속에서 기쁨을 꺼내어 볼 줄아는...
그 감성이...
또....나에게 전해져...
당신이 가시진 그것이 또 나에거도 있음을...
역시나 전쟁과 같으리란표현이 과하지 않을
울 자매들에 삶에서도
쉬어갈 수있는 친구같은 쉼표를 간간히 찍어주고 있음이...
,,,
아빠가 주신 그것의 작용에 인한것임을
난 기쁘게 감사해본당..........................
잊을 수 없는 ...내 감성속에 기억과 추억들에게...
,,, 오늘은...인사를 해 본당......♥.^^'ㅇ6년....10월 11일....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