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 안하려고 해도... 자꾸.. 없으니깐 허전하고.. 왜? 하필 나일까?? 원망도 해보고... 울기도 했어... 억울해서... 그냥 얼굴이라도 알고 싶었어.. 도대체 어떻게 생겼길래.. 이런일 해놓고도 아무렇지 않게 학교 다닐까...? 양심은 찔리지 않는걸까?? 우리반 다 털어놓고서... 대놓고 욕도 해주고 싶지만.. 그냥 폰만 돌라 왔으면 좋겠다.. 아무일 없엇다는 듯이.. 해줄게... 그러면 다시 돌려 줄래?? 그거 훔쳐서 뭐할라고?? 팔라고?? 얼마 받는데... 그 위험한짓을 했는지.... 쌤들도 맘에 안들어... 우리가 우리가 다 잘못했대... 다른반 다 털린거 알면서도 아무 조치도 하지 않았으면서.. 다 우리가 잘못했대.... 믿을사람 하나도 없어.... 빨리 졸업해서 떠나고 싶다... 이런학교 짜증나..
아무리 생각 안하려고 해도...자꾸.. 없으니깐 허전하
아무리 생각 안하려고 해도...
자꾸.. 없으니깐 허전하고..
왜? 하필 나일까??
원망도 해보고... 울기도 했어...
억울해서... 그냥 얼굴이라도 알고 싶었어..
도대체 어떻게 생겼길래.. 이런일 해놓고도 아무렇지 않게 학교 다닐까...?
양심은 찔리지 않는걸까??
우리반 다 털어놓고서...
대놓고 욕도 해주고 싶지만..
그냥 폰만 돌라 왔으면 좋겠다..
아무일 없엇다는 듯이.. 해줄게...
그러면 다시 돌려 줄래??
그거 훔쳐서 뭐할라고??
팔라고?? 얼마 받는데... 그 위험한짓을 했는지....
쌤들도 맘에 안들어...
우리가 우리가 다 잘못했대...
다른반 다 털린거 알면서도 아무 조치도 하지 않았으면서..
다 우리가 잘못했대....
믿을사람 하나도 없어.... 빨리 졸업해서 떠나고 싶다...
이런학교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