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잃고 이제야 네 고통을 안것 같은 기분이 들어넌 이런 마음을 쭉 견디고 있었구나. 괴로웠겠지, 미웠겠지.. 그런데 넌 날 지켜줬어이런 날 살려줬어하지만 넌 이제 괴로운 마음을 겪지 않아도 되지? 난, 이 고통을 짊어진 채로 살아서 속죄할 길을 찾지 않으면안돼날 지키다 죽어간 사람과내가 죽인 사람들의 생명에 보답하기 위해서 괴롭지만 아마도 괜찮다고 생각해지금까지도 그랬고 네가 가르쳐 준 사람의 온기의따뜻함을 기억하고 있을 수 있다면 아마도 난 ..너와는 작별하지 않으면 안되지만 .. 지금은 ..지금만은 ..이대로 .. 둘이 같이 .. 《바람의검심 추억편 제 4 막 십자상처 中..》1
[바람의검심 추억편] 지금만은.. 이대로 둘이 같이..
널 잃고 이제야 네 고통을 안것 같은 기분이 들어
넌 이런 마음을 쭉 견디고 있었구나.
괴로웠겠지, 미웠겠지..
그런데 넌 날 지켜줬어
이런 날 살려줬어
하지만 넌 이제 괴로운 마음을 겪지 않아도 되지?
난, 이 고통을 짊어진 채로 살아서
속죄할 길을 찾지 않으면안돼
날 지키다 죽어간 사람과
내가 죽인 사람들의 생명에 보답하기 위해서
괴롭지만 아마도 괜찮다고 생각해
지금까지도 그랬고 네가 가르쳐 준 사람의 온기의
따뜻함을 기억하고 있을 수 있다면 아마도 난 ..
너와는 작별하지 않으면 안되지만 ..
지금은 ..
지금만은 ..
이대로 .. 둘이 같이 ..
《바람의검심 추억편 제 4 막 십자상처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