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데이빗 프랭클 출연 :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외 장르 : 코미디, 드라마 대학을 갓 졸업한 사회 초년생 앤드리아는 젊은 여성들이 선망하는 런웨이 잡지의 비서자리를 얻게된다. 세계 최대 규모의 패션잡지사 편집장 미란다 프리스틀리의 개인 어시스턴트가 된것! 하지만, 비서가 된 날부터 24시간 그녀의 전화는 놓쳐서는 안되며, 그녀가 내리는 지시, 그녀가 책상에 던지는 코트와 가방을 거는일, 출간되지 않은 해리포터 시리즈 까지 구해 내라는 개인적인 잡일과 폭풍우속에 비행기를 대기시키는 일이라도 해내야 한다. 실수나 변명, 질문은 절대 용납되지 않는다. 이 영화에 악마같은 편집장으로 나오는 메릴스트립에 연기 는 매력적이였으며, 완벽했다. 그녀만의 포스가 제대로 느껴 지는 배역이였다. 사회생활의 리얼한 구성과, 발렌티노, 샤넬, 마크제이콥스, 에르메스 등 패션 유명 브랜드들의 명품들을 보는 즐거움도 쏠쏠하다. 누구나 사회 초년생이였던 시절이있었다. 그 시절을 어떻게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극복해 나가 드디어 자신의 꿈을 이뤄나갔는지.. 이 영화를 보며 추억할 수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The Devil Wears Prada, 2006)
감독 : 데이빗 프랭클
출연 :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외
장르 : 코미디, 드라마
대학을 갓 졸업한 사회 초년생 앤드리아는 젊은 여성들이
선망하는 런웨이 잡지의 비서자리를 얻게된다.
세계 최대 규모의 패션잡지사 편집장 미란다 프리스틀리의
개인 어시스턴트가 된것!
하지만, 비서가 된 날부터 24시간 그녀의 전화는 놓쳐서는
안되며, 그녀가 내리는 지시, 그녀가 책상에 던지는 코트와
가방을 거는일, 출간되지 않은 해리포터 시리즈 까지 구해
내라는 개인적인 잡일과 폭풍우속에 비행기를 대기시키는
일이라도 해내야 한다.
실수나 변명, 질문은 절대 용납되지 않는다.
이 영화에 악마같은 편집장으로 나오는 메릴스트립에 연기
는 매력적이였으며, 완벽했다. 그녀만의 포스가 제대로 느껴
지는 배역이였다.
사회생활의 리얼한 구성과, 발렌티노, 샤넬, 마크제이콥스,
에르메스 등 패션 유명 브랜드들의 명품들을 보는 즐거움도
쏠쏠하다.
누구나 사회 초년생이였던 시절이있었다.
그 시절을 어떻게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극복해 나가 드디어
자신의 꿈을 이뤄나갔는지.. 이 영화를 보며 추억할 수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