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최고수입 앵커-최고 매력은?멜리사도리오

김성민200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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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수입 앵커와 최고매력 앵커는 누구일까?

최고수입 앵커는

미국 CBS의 뉴스 앵커 케이티 쿠릭(48)은 연봉이 1천5백만 달러(약 140억 원)에 달한다. 그녀는 미국 사상 최초의 저녁 뉴스 여성 단독 앵커이다.


회당 160만 달러(약 15억 원)의 놀라운 출연료를 받는 토크 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더 타임스의 2006년 8월 26일자 보도)에 비하면 적은 액수지만, 세계 앵커들이 부러워 할 엄청난 연봉이다.


지난 8월 영국의 옵저버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크리스티 영(37)은 영국 ‘파이브 뉴스’의 간판. 그녀는 연봉 50만 파운드(약 9억 원)로 영국에서 최고 수입을 올리는 앵커이다.


1964년생으로 영국 BBC 방송에서 가장 연봉이 높은 뉴스 앵커는 피오나 브루스. 연봉이 40만 파운드(약 7억 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주의 최고 연봉 뉴스 앵커는 이언 로스. 세븐 채널의 대표 앵커인 그의 연봉은 (2005년 기준) 1백만 호주 달러(약 7억 원)이다.

 

 

최고매력 앵커는 단연 멜리사도리오!

(사진: 맨 위 왼쪽부터 케이티 쿠릭, 크리스티 영, 피오나 브루스. 두 번째 줄은 멜리사 퇴리오, 스티븐 콜버트. 세 번째 줄은 키란 체트리와 멜리사 스탁. 각 방송사의 홈페이지 및 방송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