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 없었다는듯...

얼버2006.07.12
조회231

 

그녀와 일산 라페스타에서 한잔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오구가며 앞으로 서로에 대해서

 

조금만 더 이해해주고 아껴주자며 별일 없었다는 듯...

 

아주 행복한 시간이 었습니다.

 

비도 주럭 주럭오구.....참 분위기 좋았습니다.

 

케네디안 블루를 마시며 차분히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네이트찌질이 들이 생각나 잠시 웃었습니다.

 

간혹,,,,, 입니다만....

 

당신들....너무 찌질대는것 같아 요즘 내 인생에 작은 기쁨으로 남고 있습니다.

 

더욱 분발해 주세요 .....    아무일 없었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