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 위치한 Suji's Restaurant. 영국식 + 미국식 가정식 메뉴로 요즘 유명해진 레스토랑이다. 브런치로 유명한 곳이지만 늦은 저녁에 가보았다. 알록달록한 테이블 세팅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저녁이었지만 여전히 따사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늦은 저녁이라 조금은 색다른 분위기의 사진을 찍어보기로 했다. 레스토랑 보다는 약간은 bar 의 느낌으로.. 한쪽 켠엔 bar 가 있어 English pub 의 기분도 느낄 수 있다. 흠~~~ 왠지 이런 조명 아래선 독한 위스키를 마셔야 할 것 같은데.. ^^* Fish & Chips 영국하면 떠오르는 대중적인 메뉴 Fish & chips. 많은 사람들이 얘기한것처럼 생선살도 부드럽고 영국 현지 보다 훨씬 맛있는 것 같았다. 사실, 주방장이 스코틀랜드 사람이라고 하니 .. 이게 본토맛인가? ㅎㅎ 알쏭달쏭 ^^* 양치기의 파이 ' shepherd's pie' 겉으로 보면 꼭 호박죽 같지만 사실, 치즈를 듬뿍 얹고 그 밑에 mashed potato 그리고 그 밑에 다진 소고기와 갖은 양념을 넣어 구운 영양만점의 메뉴다. 마치 영국 시골 아줌마가 만들어 주는 그런 가정집 음식 같았다. 이름이 주는 소박함 때문일까? seafood cream .. something.. 안타깝게도 제목이 생각 안나네.. ^^;; 각종 해산물에 크림소스로 맛을 낸 덮밥. 약간 커리 맛도 나는게 우리 입맛에 딱인거 같다. 많은 사람들의 평대로 일단은 맛이 있어 좋았다. 시끌벅적한 이태원이지만 도로의 코너에 2층에 위치해 덜 북적거리고 차분하고 조용한 가운데 식사를 할 수 있어 좋았다. 늦가을의 저녁 정취를 느끼며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수다를 나누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곳이었다. 3
Suji"s restaurant - 이태원
알록달록한 테이블 세팅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저녁이었지만 여전히 따사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늦은 저녁이라 조금은 색다른 분위기의 사진을 찍어보기로 했다.
레스토랑 보다는 약간은 bar 의 느낌으로.. 한쪽 켠엔 bar 가 있어
English pub 의 기분도 느낄 수 있다.
흠~~~ 왠지 이런 조명 아래선 독한 위스키를 마셔야 할 것 같은데.. ^^*
Fish & Chips
영국하면 떠오르는 대중적인 메뉴 Fish & chips.
많은 사람들이 얘기한것처럼 생선살도 부드럽고 영국 현지 보다 훨씬 맛있는 것 같았다.
사실, 주방장이 스코틀랜드 사람이라고 하니 .. 이게 본토맛인가? ㅎㅎ 알쏭달쏭 ^^*
양치기의 파이 ' shepherd's pie'
겉으로 보면 꼭 호박죽 같지만 사실, 치즈를 듬뿍 얹고
그 밑에 mashed potato 그리고 그 밑에 다진 소고기와
갖은 양념을 넣어 구운 영양만점의 메뉴다.
마치 영국 시골 아줌마가 만들어 주는 그런 가정집 음식 같았다.
이름이 주는 소박함 때문일까?
seafood cream .. something.. 안타깝게도 제목이 생각 안나네.. ^^;;
각종 해산물에 크림소스로 맛을 낸 덮밥.
약간 커리 맛도 나는게 우리 입맛에 딱인거 같다.
많은 사람들의 평대로 일단은 맛이 있어 좋았다.
시끌벅적한 이태원이지만 도로의 코너에 2층에 위치해 덜 북적거리고 차분하고
조용한 가운데 식사를 할 수 있어 좋았다.
늦가을의 저녁 정취를 느끼며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수다를
나누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