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토익 고득점을 위한 파트별 전략

감정훈2006.11.26
조회21
★토익 고득점을 위한 파트별 전략

(컨디션과 집중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기위한 전략은 이 글 하단부에 있습니다)




Part 1


Part1의 평가목적은 문장을 듣고 사진과 일치하는지를 판단하는 것이지만, 사진에서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최소한의 단어와 표현으로 전달할 수 있는가 하는 말하기능력도 간접적으로 평가합니다.




사진에 나타난 사람의 행동이나 상황을 나타내는 다양한 동사구를 익히고, 시제를 집중해서 들어야 합니다. 사진 속에 사물이 나오는 경우에는 사물의 명칭을 영어로 생각해본 후 사물의 위치, 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구 표현을 익혀두면 빠른 시간 안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파트입니다.


 




Part2


대화의 기초는 상대방의 말을 듣고 알맞은 응답을 하는 것입니다. Part2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대화를 바탕으로 제대로 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지를 평가합니다. 즉 상대방의 질문을 알아듣고 올바른 응답을 할 수 있는 지 평가하는 것이죠.




질문은 의문문으로 시작하는 문제의 비율이 높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의문문 유형(Yes/no Question, information Question(WH-), 선택의문문등을 구별)을 학습하고, 대화의 흐름을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Part 2 학습시 주의해야 할 사항은, 의문문의 유형이나 질문에 치우친 학습보다는 질문과 응답을 연결하는 논리력에 더욱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겁니다.



 


Part3


Part3는 두 사람 간의 대화를 듣고, 대화의 문제에서 제시된 시간, 장소, 이유 등의 세부적인 정보를 정확하게 이해했는지를 평가합니다. 녹음테잎을 듣고 푸는 리스닝 시험이지만, 시험지에 주어진 문제와 보기를 빠른 시간에 읽고 이해해야 하는 읽기 능력도 간접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빨리 읽고 이해하는 훈련을 하는 것도 리스닝 점수를 올릴 수 있는 하나의 비결입니다.




Part3에 나오는 대화는 하나의 특정 사건, 직업, 장소와 관련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 일상업무, 병원, 공항 등 특정 장소와 직업에 관계된 표현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그리고 일단 대화를 알아들었더라도 정확한 답을 찾는 것이 관건인데, 대화에 나오는 표현을 보기에 그대로 사용하지 않으므로 같은 말을 다른 말로 표현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Part4


Part4에서는 안내방송, 뉴스, 광고 등 한 사람이 말하는 설명을 듣고 주어지는 여러 가지 정보 중 특정 정보를 찾아낼 수 있는 듣기 능력을 측정합니다.




한 사람이 말하기 때문에 감정의 변화가 적고 억양이 일정해서 입문자들은 어디서 문장이 끝나는지조차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입문자들은 처음부터 포기하려는 경향이 높은데요. 설명을 다 듣고 질문에 답하지 말고, 설명을 들으면서 순서대로 문제에 답할 수 있는 순발력을 기르면 Part4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다양한 안내방송, 공지등의 유형을 듣고, 긴 문장 듣기 훈련을 하면 좀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Part5


문제가 품사문제인지, 어휘문제인지, 문법문제인지 유형별로 분류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품사문제와 문법문제는 해석보다 문장에서의 위치와 기능을 먼저 파악하세요-해석을 하기 전에 문제를 분석하여 보기에서 주어진 문장에 결격 사유가 있는 것을 먼저 제거합니다. 접속사가 필요하면 전치사를 제외하고 to부정사가 필요하면 동명사를 제거하는 식이죠. 오답이 확실한 것을 먼저 제거하면 정답을 맞출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어휘문제는 빈칸의 앞뒤를 살펴보고 어울리는 단어를 파악하세요. 문제를 푸는 데 들여야 할 시간은 문제당 25~30초 정도여야 합니다. 일일이 모든 문장을 해석하려고 하지 말고, 최종 점검으로 해석을 활용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Part6


Part6문제는 수정, 첨가, 삭제 문제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우선은 동사의 활용과 대명사에 유의해서 학습하세요. 문장을 완성하는 엔진은 바로 동사입니다. 동사의 시제, 수, 인칭, 태와 더불어서 준동사의 활용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