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미련한 일은 ‘포기’라는 단어를 쓰는 것 이다. 영화에서도 보면 정말 말 안 되는 상황에서 살아나듯이 1%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희망이라는 단어를 잊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끈을 꼭 잡고 있어야지. 이 세상이라는 곳은 희망이 없다면 살기 어려운 곳이므로...
HOPE
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미련한 일은
‘포기’라는 단어를 쓰는 것 이다.
영화에서도 보면 정말 말 안 되는 상황에서 살아나듯이
1%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희망이라는 단어를 잊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끈을 꼭 잡고 있어야지.
이 세상이라는 곳은 희망이 없다면 살기 어려운 곳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