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ame-사랑은...(06.11.17러브레터)

정성욱2006.11.27
조회201

사랑은 어둠속의 촛불 같은 것

아프고 속상할 때마다 생각하면

위로가 되는 그런 한 사람

사랑은 작은 나무가 돼 주는것

삶에 지쳐 힘이 들때면

늘 그래온 것처럼 쉬어갈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