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누가 그랬어. 누군가를 사랑하는지 생각해보기 위해 가던 길을 멈춰선다면, 그땐 이미 그 사람을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 거라고.. P_s 그사람에게 내가 마지막이 되려면. 나 역시 그사람에게. 소중한 그런 존재여야겠지.. 서로 노력하지 않으면. 영원을 기약할 수 없겠지..
『Pt a Her To The Worse..』
언젠가 누가 그랬어. 누군가를 사랑하는지 생각해보기 위해 가던 길을 멈춰선다면, 그땐 이미 그 사람을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 거라고.. P_s 그사람에게 내가 마지막이 되려면. 나 역시 그사람에게. 소중한 그런 존재여야겠지.. 서로 노력하지 않으면. 영원을 기약할 수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