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 단편을 읽고...... 나는 누구인가 사람은 자기의지로 살아가려고 노력한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 희생한다. 한 여인이 쌍둥이를 낳았다. 하나님께서는 사자를 보내어 그 여인을 데려오라고 명령했다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는 사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역했다. 차마 그여인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수가 없었다. 너무나도 간절히 절규하는 여인의 음성을 .. 거절할수가 없어 그렇게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그냥 하늘로 올라갔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천사였던 그는 하나님을 거역한 죄로 땅에 내동댕이쳐졌다. 그렇게 그 천사는 인간이 되어 추위와 배고픔을 겪으며 쓰러졌다. 그때 한 가난한 구두수선공은 길을 가다가 되돌아와 그를 그의 집으로 인도했다. 그 또한 넉넉하지 못한 살림에 하루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삶이라 그 부인 또한 잔소리에 바가지를 긁는다. 하지만 가난한 이들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이 숨겨져 있었다. 불쌍한 이를 돌아보고 도와주고자 하는 그 순결한 사랑이 있었다. 우리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여기 숨겨져 있다. 자기 보다 더 가난한 자를 돌아볼때 하나님은 복을 주신다. 반대로 자기 자신의 끼니를 걱정하며 살 때 하나님은 그를 데려가신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분이시다. 남편은 죽고 그여인은 쌍둥이를 낳았지만 키워낼일이 캄캄하다. 하나님의 사자가 그녀를 데려가려할 때 그녀는 천사에게 매달려 제발 내가 이 어린것들을 자립할수있을때 까지만 데려가지 말아달라고 애원한다. 부모로서 자식을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내려고 한다. 하지만 하나님이 맡기신 자식도 그 어미의 기력이 다하였을때는 또 다른 양육자를 붙여주신다. 그 자식이 왜 내것이라고 우기고 살아가는가? 나를 만드신 하나님이 내 자녀도 만드셨고 그 귀한 하나님의 자녀를 잠시 내게 맡기셨을 뿐인데.. 내가 아니면 더 좋은 양육자를 붙여주시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이러하듯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이 소설을 통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로 삼는다. 하나님의 존재를 망각하고 살 때 이 소설을 통해서 다시 한번 크신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고 하나님의 우리 인간에 대한 계획하심을 알게되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바라시는 그 뜻을 깨달았다. 그 가난하고 미천한 구두수선공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이 존재하고 나 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이 존재한다. 하나님은 바라신다. 내 속에 있는 달란트를 가난한 자를 위해서 사용하기를 .. 그것이 하나님이 나를 만드시고 기르신 뜻임을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 단편을 읽고....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 단편을 읽고......
나는 누구인가 사람은 자기의지로 살아가려고 노력한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 희생한다. 한 여인이 쌍둥이를 낳았다.
하나님께서는 사자를 보내어 그 여인을 데려오라고 명령했다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는 사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역했다.
차마 그여인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수가 없었다.
너무나도 간절히 절규하는 여인의 음성을 .. 거절할수가 없어
그렇게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그냥 하늘로 올라갔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천사였던 그는 하나님을 거역한 죄로 땅에 내동댕이쳐졌다.
그렇게 그 천사는 인간이 되어 추위와 배고픔을 겪으며 쓰러졌다.
그때 한 가난한 구두수선공은 길을 가다가 되돌아와
그를 그의 집으로 인도했다.
그 또한 넉넉하지 못한 살림에 하루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삶이라
그 부인 또한 잔소리에 바가지를 긁는다.
하지만 가난한 이들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이 숨겨져 있었다.
불쌍한 이를 돌아보고 도와주고자 하는 그 순결한 사랑이 있었다.
우리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여기 숨겨져 있다.
자기 보다 더 가난한 자를 돌아볼때 하나님은 복을 주신다.
반대로 자기 자신의 끼니를 걱정하며 살 때 하나님은 그를 데려가신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분이시다.
남편은 죽고 그여인은 쌍둥이를 낳았지만 키워낼일이 캄캄하다.
하나님의 사자가 그녀를 데려가려할 때 그녀는 천사에게 매달려
제발 내가 이 어린것들을 자립할수있을때 까지만 데려가지
말아달라고 애원한다.
부모로서 자식을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내려고 한다.
하지만 하나님이 맡기신 자식도 그 어미의 기력이 다하였을때는
또 다른 양육자를 붙여주신다.
그 자식이 왜 내것이라고 우기고 살아가는가?
나를 만드신 하나님이 내 자녀도 만드셨고 그 귀한 하나님의 자녀를 잠시 내게 맡기셨을 뿐인데..
내가 아니면 더 좋은 양육자를 붙여주시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이러하듯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이 소설을 통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로 삼는다.
하나님의 존재를 망각하고 살 때 이 소설을 통해서 다시 한번
크신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고 하나님의 우리 인간에 대한 계획하심을 알게되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바라시는 그 뜻을 깨달았다.
그 가난하고 미천한 구두수선공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이 존재하고 나 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이 존재한다.
하나님은 바라신다. 내 속에 있는 달란트를 가난한 자를 위해서
사용하기를 ..
그것이 하나님이 나를 만드시고 기르신 뜻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