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풍선 가져가도 되나요?" "필요하시면 하나만 가져가세요~" 미술관 관장쯤으로 보이는 분이 풍선이 가득쌓인 미술관 중앙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씀하셨건만.. 우린 조용히 색을 고르고.. 두~개 들고 나왔다.. 이렇듯 사진은 한장으로 여러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날의 향수를 불어 일으키는 힘이 있다. 즐겁잖아 :)
colorful days~
"이 풍선 가져가도 되나요?"
"필요하시면 하나만 가져가세요~"
미술관 관장쯤으로 보이는 분이
풍선이 가득쌓인 미술관 중앙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씀하셨건만..
우린 조용히 색을 고르고..
두~개 들고 나왔다..
이렇듯 사진은 한장으로 여러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날의 향수를 불어 일으키는 힘이 있다.
즐겁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