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인생을 껴안고 춤을 춰라

최봉근200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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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인생을 껴안고 춤을 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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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모든 상처와 번뇌는

마치 어두운 밤과 같고,

삶의 온전함인 보리와 지혜는

마치 하늘의 별들과 같다.

 

하늘의 별들은 낮에도 여전히 하늘에 있지만,

우리는 낮에는 이 별들을 볼 수가 없다.

 

별들을 보기 위해서는 어두운 밤이 와야 한다.

밤이 깊을 수록 하늘의 별들은 더욱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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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수도 있겠지만

그것을 두려워하지는 말아야 한다.

그것이 퇴보를 의미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성장의 길에는 퇴보가 없다.

당신이 걷는 발자국마다 모든 것이 수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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