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꾸는 모든 것들이,

이신영200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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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아니길 간절히 바래보지만,

이번엔 망각이란 선물이

그닥 쉬이 찾아올 것 같지 않다,

 

미련한 바보처럼,

세상에 또 속아보고 싶지만,

속고 또 속는게 세상살이일진데,

 

이번엔 내 스스로가 내 자신이

용서가 쉽사리 되지 않을것 같넹,

난 바보,인건지,, 훗훗,,

 

 

 

얼른 감기나 낫았음 소원이 없겠당,, 내가 꾸는 모든 것들이,

2006.11.27 -shi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