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길목, 그리고 한 사람 .

최운진200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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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길목, 그리고 한 사람 .

밤의 길목 즈음이면,

변함없이 어두워져만가는 나와

항상 막힘없이 소통해주던 한 사람.

 

고마워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