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진
2006.11.28
조회
15
사랑의 그릇은 채움으로써 해우는것이 아니라 비움으로서
채우는것이다.
의심이 자리잡은 마음에는 사랑이 깇들지 못한다.
에로스와 프시케
1
-
사랑의 그릇은 채움으로써 해우는것이 아니라 비움으로서
채우는것이다.
의심이 자리잡은 마음에는 사랑이 깇들지 못한다.
에로스와 프시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