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권은 좌측인지 우측인지 모를 때가 많다.그렇다고 실용주의인 제 3의 길에 있는 것 같지도 않다. . 어느 한 쪽에 서 있는 사람이라면 이 정권의 정책을 볼 때마다 5번은 화가 나고 4번은 아리송하고 1번은 맞다라고 생각하게 된다.이건 좌우가 똑 같다. 좌파들은 개혁을 포기한 정책이라고 뭐라하고 우파들은 반 자본주의적 발상이라고 싫어하고.,.그러므로 이 정권의 정책에 대해서는 좌측과 비슷한 경우(부동산정책, 반기업정책)에는 좌측과 가까운 곳에 서고 우측(과 비슷한 경우에는FTA협상, 이라크 파병) 우측과 가까운 곳에 선다. 그러면 10번의 정책중에 확실한 반대인 1번을 제외한 9번은 마음에 들게 된다. 적어도 5번의 불만과 1번의 탄성에 기대는 것 보다는 9번의 만족이 훨씬 화를 내지 않게 되는 것은 자명한 일,.
좌파적 소수의 시각에서 출발한 정권이 결국 우파적 시각을 가진 다수의 국민을 다스리려니 충돌이 빈번할 수 밖에 없다. 정권의 입장에서도 민의를 따르자니 사회주의적 정체성이 의심을 받고 정체성을 지키자니 눈앞에 이익에만 어두운 국민들이 반대하고. 정말 고약한 상황이다. 하지만 그들은 정권을 잡고 있으니 포기하자. 우파든 좌파든 고집부리지 말고 정권 하는데로 찬성만 한다. 그러면 당신은 우파였다가 좌파엿다가 우왕좌왕하게 되지만 적어도 화가 날 확율은 10번중 5번에서 1번으로 줄어 들게 된다.
(2) 살신성인(殺身成仁) 형으로 산다.
우왕좌왕보다는 원칙을 지키는 방법이다. 이 정권의 도덕성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나름 타당성 있는 방법이다. 물론 이 방법은 제목처럼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 써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화가 치밀 수도 있다, 그러나 그건 정권에 대한 화가 아니라 우매한 민중에 대한 현학적 분노가 되니 얼마나 고매한 분노인가.
비록 이 정권을 지지하는 사람이 15% 고 그들이 85%를 지배하고 잇으나 이는 민주주의라는 정치 시스템의 힘이며 모순이다. 그러나 이 정권을 부인하는 것은 5년 동안의 임기를 보장하는 헌법 정신을 부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85%에 선다는 것은 스스로 헌법의 정신을 부정하는 것이며 민주주의 기본 정신을 거부하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이 정권 끝날 때 까진 타이타닉호에 탄 기분이 들더라도 15 %에 속해 있는다. 그리고이 정권의 순수성은 오직 오직 오직 역사만이 평가해 줄것임을 1,000%확신하고 산다.
특히 이 정권의 막무가내 정신에 익숙해 지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돌격대 정신으로 무장할 필요가 있다. 한 때는 이러한 정신이 과거 정권의 철옹성을 무너뜨리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했지만 원칙이나 대중의 동의도 없이 일단 밀어 부치고 보는 이 정권을 보면 과거 군사정권과 다름이 없다. 그러므로 과거 군사정권의 좋은 점을 상기한다. 특히 과거 박정희가 경부고속도록 놓을때도 전 국민이 반대했지만 결국은 올바른 용단이었다는 것을 상기하면서.. 단지 과거 군사정권과 틀린 것은 과거 박정희는 저차원적인 경제적 성과가 최우선이었지만 현 정권은 그보다 훨씬 훨씬 더 차원이 높은 정신적 성과가 역점 사업이다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면 한결 더 위로가 될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떠한 박해를 가하더라도 이윤을 찾아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물질주의에 자신을 몰두함으로써 벌어지는 정신적인 피폐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존과 민족주의 정신을 억지로라도 강조하고 그 정신을 실현해야 한다.그렇지 않는다면 too much inhumane 해 질 수 있으니 실리보다는 더 높은 정신적차원인 자존의식을 추구하는 이 정권의 방향이 역대 어느 정권보다 고결한 차원이라고 생각한다. 어리석은 민중들은 그걸 모른다, 내가 죽어서 민중이 그걸 깨달을 수만 있다면 죽어도 좋다고 생각한다.
(3) 고진감래(苦盡甘來) 형으로 산다.
구약에 나오는 욥이 말했다. "인생은 고난을 위하여 났나니 불티가 위로 날음 같으니." 인생에 고난이 없다면 영광도 없단다. 그러므로 지금 겪고 있는 고난은 미래를 위한 필연적인 성장과정이다라고 생각한다. 과거 군사정권의 폐해가 너무 심했기 때문에 이정도의 사회주의적 사고는 장래를 위해 필요할 지 모른다. 그러므로 좌파니 우파니 신경쓰지 말고 그냥 잊고 총체적으로 싫어하는 정권이지만 역사의 진보를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역사의 주인공은 아닐지라도 주인공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는 점을 잊지 않는다. 특히 어려운 훈련을 거치고 난 뒤의 휴식과 어려운 난관을 무사히 거쳤다는 것은 더 많은 행복감을 안겨주게 될 것임에 의심할 바 없다도 생각한다.
역사는 퇴보하지 않으며 정반합을 거쳐 최종 단계인 자유를 향해 진보한다고 헤겔 형님이 말씀하셨다. 이는 기독교의 고난이 미래의 영광을 보장한다는 논리와 상응한다. 현재 노정권이 역사의 중심에 서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결국 그들도 역사의 한 단계에 서 있는 것 뿐이다. 지금은 반의 시기이며 이성의 최고 단계인 절대 정신을 향해 나가고 있다. 그러므로 민족 역사의 영광을 보기 위한 이 정권의 마지막이 일년밖에 안 남은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자. 비록 그 뒤에 더한 고난이 기다린다 할찌라도 적어도 정권이 끝난 후의 기쁨은 그에 대한 두려움에 비할바 아닐찌니, 이 고난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기를 주저하지 말찌어다. (하지만 이 비밀을 정권이 알아채면 곤란하다.)
노정권하에서 화내지 않고 사는 법.
(1) 우왕좌왕右往左往) 형으로 산다.
이 정권은 좌측인지 우측인지 모를 때가 많다.그렇다고 실용주의인 제 3의 길에 있는 것 같지도 않다. . 어느 한 쪽에 서 있는 사람이라면 이 정권의 정책을 볼 때마다 5번은 화가 나고 4번은 아리송하고 1번은 맞다라고 생각하게 된다.이건 좌우가 똑 같다. 좌파들은 개혁을 포기한 정책이라고 뭐라하고 우파들은 반 자본주의적 발상이라고 싫어하고.,.그러므로 이 정권의 정책에 대해서는 좌측과 비슷한 경우(부동산정책, 반기업정책)에는 좌측과 가까운 곳에 서고 우측(과 비슷한 경우에는FTA협상, 이라크 파병) 우측과 가까운 곳에 선다. 그러면 10번의 정책중에 확실한 반대인 1번을 제외한 9번은 마음에 들게 된다. 적어도 5번의 불만과 1번의 탄성에 기대는 것 보다는 9번의 만족이 훨씬 화를 내지 않게 되는 것은 자명한 일,.
좌파적 소수의 시각에서 출발한 정권이 결국 우파적 시각을 가진 다수의 국민을 다스리려니 충돌이 빈번할 수 밖에 없다. 정권의 입장에서도 민의를 따르자니 사회주의적 정체성이 의심을 받고 정체성을 지키자니 눈앞에 이익에만 어두운 국민들이 반대하고. 정말 고약한 상황이다. 하지만 그들은 정권을 잡고 있으니 포기하자. 우파든 좌파든 고집부리지 말고 정권 하는데로 찬성만 한다. 그러면 당신은 우파였다가 좌파엿다가 우왕좌왕하게 되지만 적어도 화가 날 확율은 10번중 5번에서 1번으로 줄어 들게 된다.
(2) 살신성인(殺身成仁) 형으로 산다.
우왕좌왕보다는 원칙을 지키는 방법이다. 이 정권의 도덕성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나름 타당성 있는 방법이다. 물론 이 방법은 제목처럼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 써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화가 치밀 수도 있다, 그러나 그건 정권에 대한 화가 아니라 우매한 민중에 대한 현학적 분노가 되니 얼마나 고매한 분노인가.
비록 이 정권을 지지하는 사람이 15% 고 그들이 85%를 지배하고 잇으나 이는 민주주의라는 정치 시스템의 힘이며 모순이다. 그러나 이 정권을 부인하는 것은 5년 동안의 임기를 보장하는 헌법 정신을 부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85%에 선다는 것은 스스로 헌법의 정신을 부정하는 것이며 민주주의 기본 정신을 거부하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이 정권 끝날 때 까진 타이타닉호에 탄 기분이 들더라도 15 %에 속해 있는다. 그리고이 정권의 순수성은 오직 오직 오직 역사만이 평가해 줄것임을 1,000%확신하고 산다.
특히 이 정권의 막무가내 정신에 익숙해 지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돌격대 정신으로 무장할 필요가 있다. 한 때는 이러한 정신이 과거 정권의 철옹성을 무너뜨리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했지만 원칙이나 대중의 동의도 없이 일단 밀어 부치고 보는 이 정권을 보면 과거 군사정권과 다름이 없다. 그러므로 과거 군사정권의 좋은 점을 상기한다. 특히 과거 박정희가 경부고속도록 놓을때도 전 국민이 반대했지만 결국은 올바른 용단이었다는 것을 상기하면서.. 단지 과거 군사정권과 틀린 것은 과거 박정희는 저차원적인 경제적 성과가 최우선이었지만 현 정권은 그보다 훨씬 훨씬 더 차원이 높은 정신적 성과가 역점 사업이다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면 한결 더 위로가 될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떠한 박해를 가하더라도 이윤을 찾아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물질주의에 자신을 몰두함으로써 벌어지는 정신적인 피폐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존과 민족주의 정신을 억지로라도 강조하고 그 정신을 실현해야 한다.그렇지 않는다면 too much inhumane 해 질 수 있으니 실리보다는 더 높은 정신적차원인 자존의식을 추구하는 이 정권의 방향이 역대 어느 정권보다 고결한 차원이라고 생각한다. 어리석은 민중들은 그걸 모른다, 내가 죽어서 민중이 그걸 깨달을 수만 있다면 죽어도 좋다고 생각한다.
(3) 고진감래(苦盡甘來) 형으로 산다.
구약에 나오는 욥이 말했다. "인생은 고난을 위하여 났나니 불티가 위로 날음 같으니." 인생에 고난이 없다면 영광도 없단다. 그러므로 지금 겪고 있는 고난은 미래를 위한 필연적인 성장과정이다라고 생각한다. 과거 군사정권의 폐해가 너무 심했기 때문에 이정도의 사회주의적 사고는 장래를 위해 필요할 지 모른다. 그러므로 좌파니 우파니 신경쓰지 말고 그냥 잊고 총체적으로 싫어하는 정권이지만 역사의 진보를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역사의 주인공은 아닐지라도 주인공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는 점을 잊지 않는다. 특히 어려운 훈련을 거치고 난 뒤의 휴식과 어려운 난관을 무사히 거쳤다는 것은 더 많은 행복감을 안겨주게 될 것임에 의심할 바 없다도 생각한다.
역사는 퇴보하지 않으며 정반합을 거쳐 최종 단계인 자유를 향해 진보한다고 헤겔 형님이 말씀하셨다. 이는 기독교의 고난이 미래의 영광을 보장한다는 논리와 상응한다. 현재 노정권이 역사의 중심에 서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결국 그들도 역사의 한 단계에 서 있는 것 뿐이다. 지금은 반의 시기이며 이성의 최고 단계인 절대 정신을 향해 나가고 있다. 그러므로 민족 역사의 영광을 보기 위한 이 정권의 마지막이 일년밖에 안 남은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자. 비록 그 뒤에 더한 고난이 기다린다 할찌라도 적어도 정권이 끝난 후의 기쁨은 그에 대한 두려움에 비할바 아닐찌니, 이 고난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기를 주저하지 말찌어다. (하지만 이 비밀을 정권이 알아채면 곤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