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어빠진 시궁창에 몰려드는 잡벌레 어찌보면 당연해. 굳이 나서서 정화시켜 줄 필요는 없잖아? 더러운 악취의 기억은 잊혀지지않고 생각날때마다 구역질이 나게해 주겠지. 깨끗한척 샘물인냥 사기쳤던 지저분한 시궁창을 용서하지 못하도록 말이야,. _ 잠시나마 역겨움속에서도 꽃을 피우려했던 너의 노고를 기린다. -shiny-
_ 시궁창 -
썩어빠진 시궁창에 몰려드는 잡벌레
어찌보면 당연해.
굳이 나서서 정화시켜 줄 필요는 없잖아?
더러운 악취의 기억은 잊혀지지않고
생각날때마다 구역질이 나게해 주겠지.
깨끗한척 샘물인냥 사기쳤던
지저분한 시궁창을 용서하지 못하도록 말이야,.
_ 잠시나마 역겨움속에서도 꽃을 피우려했던 너의 노고를 기린다.
-shi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