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효 신 (Park, Hyo-Shin) Pro

이옥희200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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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효 신  (Park, Hyo-Shin)

 

박 효 신  (Park, Hyo-Shin)    Pro

 

 

 

Profile :

①생년월일 : 81년 12월 1일생

②혈액형 : O형

③신체 : 키 - 178cm, 몸무게 - 65Kg

④학력 :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과

⑤데뷔 : 99년 11월 04일 『SBS Radio '이지훈의 영스트리트' 공개방송』

⑥데뷔앨범 : 2000년 1집 '해줄 수 없는 일'

⑦친한스타 : 성시경, 박화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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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의 목소리를 연상케하는 가수. 

고교 1학년 시절부터 이미 여러 가요제들을 휩쓸고 다닌 박효신은 97년 부천청소년가요제, 98년 YMCA 청소년 가요제와 제물포예술제 가요제에 나가 모두 대상을 차지하면서 음악 관계자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1집 : 고급스런 팝발라드 타이틀곡 '해줄 수 없는 일',

       가성으로 음을 꺾어 애절하게 부른 '바보'

2집 : 김동률 곡인 '동경', 윤상과 박창학 콤비가 선물한 '먼곳에서'

        조규만의 '사랑..그 흔한 말', 유희열의 '위안' 등..

3집 : '좋은사람'

4집 : '그곳에 서서', 이소라 작사, 김현철이 작곡 '그 흔한 남자여서' 등

 

 

이 외에도 수많은 곡들이 있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4집에 수록된  ' 그 흔한 남자여서'이다. 

특히 애절한 가사가  감동을 줬다고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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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집 《그 흔한 남자여서》

 

사는게 힘들어 그런 내게 쉽게 하는 말
시간이 너를 지워 버리면 모두 잊혀진다고
술 한잔 기울여 나를 위로하려 하는 말
웃으며 모두 고맙다하며 끄덕거리며

이별에 건배했지만

너를 만져본적이 있겠니

너와 말해본적 있겠니

너를 사랑하고 하는 얘기겠니
모른다고 모른다고

눈물이 뿌옇게 잔이 흐리도록 고였어

슬퍼도 그 흔한 남자여서
난 울 수가 없었어

취한 날 보내며 인사하듯 쉽게 하는 말
힘을 내 다시 시작인거야
더 좋을거야 다른 사랑하라지만
너를 알고 하는 얘기겠니
화난 모습에 반했겠니
너의 잔소리로 잠을 청했겠니
아무도 모른다고 눈물이 가득히
잠 못 이루도록 고였어

슬퍼도 그 흔한 남자여서
난 남자라서 울었어

참을 수가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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