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 STYLE(자건&신건)

김현균2006.11.28
조회15
NE STYLE(자건&신건)

-NE STYLE IS PLAY NE STYLE의 첫 싱글 'PUNCH

FLOW'는 자건의 전역과 동시에 꾸준히 준비해온 그 첫번째 결과물로서 6개월간의 작업기간을 끝으로 12월 12일 발매

됩니다. 힙합플레이야에서 온/오프라인상 모든 유통과

배급을 맡아서 여러분들께 보다 가깝게 찾아 갑니다. 2002년 'Lyricist'발매 이후 잠잠했던 신건과 2003년 'Preway'

발매후 갑작스런 군입대후 돌아온 자건이 내 놓은 이번

NE STYLE의 맥스싱글은 오랜기간 자리를 비웠던 이 두명의 MC에게 흥미 진진한 복귀전이 될 전망입니다.

-기가 막히게 맛있는 두가지 색깔 펀치 다이나믹하고 열혈

펑키한 곡들로 대부분 채워져있어 딱 한 번 들으면 바로 감이 잡히는 단순하고 확실한 색깔의 음악들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톱니바퀴 처럼 맞물리며 색다른 조화를 이루는

말로 표현하기 애매한 그들만의 독특한 매력이 묻어 있어

미리 들어본 주위 뮤지션들에 의하면 한국리스너들이 과연

어떻게 반응할지 굉장히 궁금해 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쉴새 없이 고막을 땡기는 트랙들의 연속 1번 부터 7번트랙

까지 담겨진 정규트랙에 8번부터 11번 까지있는

Instrumental트랙과 Acapella트랙은 싱글앨범 전체에

모든트랙마다 소중하게 꽉차게 담겨져 있어 어느 트랙을

타이틀로 정해도 무관할 정도로 균형이 잡힌 앨범입니다.

-NE STYLE의 등장에 힘들 더해주는 든든한 지원군들 싱글치고는 꽤 많은 뮤지션들이 힘을 보태 주셨습니다.

NE STYLE이 좋아하는 혹은 NE STYLE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따듯한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도와주셨습니다. 바쁜

해외투어 일정 속에서도 선뜻 도움을 주신 DJ WRECKX와

FINGA FLOWZ의 흥난 한판으로 앨범의 시작을 열어주며

4번트랙 'Back on the ground'에서는 NE STYLE과 형제나 다름없는 GLV의 열정적인 랩과 군입대를 앞둔 시점에서도 멋진 트랙을 선물해준 Paloalto의 비트에 정규앨범 준비중에도 멋진 스크래치를 가미해준 The Z의 손놀림이 노래를 한층 탄탄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5번트랙 Punch flow Pt.2에서는 우리나라 최고의 비트메이커중 한명인 Saatan의 내공이 물씬 담겨져 있는 트랙에 만사를 제처놓고 랩을 도와준

Vasco와 Lil Joe의 맛깔나는 랩은 타이틀곡 선정에 많은

혼란을 가져오게 했습니다.

- 12월 12일 NE STYLE로 돌아오는 자건과 신건의 색다른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앨범발매와 관련된 프리뷰등 여러

이벤트가 꾸준히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