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최고의작 ㅋ

박소연200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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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최고의작 ㅋ

 

처음에 너희가 댄스부문최우수상을 탔다는 소릴들었을때

얼마나 기뻣는지 몰라.

언제나 우리를 걱정해주는 리더.

언제나 우리를 위해 웃는 수달.

언제나 우리를 위해 즐겁게해주는 말.

언제나 우리를 챙겨주는 규종규.

언제나 우리를 위해 밝은 막내.

너희가 있기에 우리가 존재해

MKMF에서 기분이 좀 상했지만, 너희를 보면 자꾸 웃음이난다.

MKMF에서 노래 부를때 상받을때 우리 찾는다고 계속 두리번거리고,

우리 트리플 안들여보낸다고 매니저에게 말한 착한 영생이.

우리 트리플 춥겠다고, 빨리 들여보내달라고 한 착한 현중이.

우리 트리플 안들여보내주니깐 밖에 나가서 4명 붙잡고 들어온 현중이.

우리 트리플 왜 안들여보내주냐고 물어본 착한 정민이, 형준이.

우리 트리플 레드카펫때 감기걸릴까봐 계속 뒤돌아본 착한 규종이.

 

 

우릴 걱정해주는 사람들은 너희 밖에 없다.

사랑해요 SS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