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원아님의 책한권을 성경,불경,보다 더 귀하게 여기며 열심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감탄하는 정도라서 더는 무슨말씀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어쩌면 이런 귀한말씀들을 이렇케 쉽게 공포를 하셨는지...!!!!! 이런면에서 원아님은 득도하시구...해탈하시구... 자각하신 도사님이 분명하다는 느낌을 책을 보면 볼수록 저절로 터득이 되어감니다...... 그럼 이만... 저는 이귀한 보배에 흠뻑 빠져서 여기서 죽어볼 작정임니다.....(2005.10.12)
서라벌 야단법석 -- 원솔(圓率) 권영선님의 하늘로 등천하는 용의 천둥소리
11월 25일 비내리는 서라벌 경주 특별 수련회에서 용이 등천하는 야단법석이 벌어졌습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장관이 만나자 마자 순식간에 벌어졌습니다.
경주 특별수련회는 공지부터 법석이었습니다. 처음공지 때는 누구나 오라더니 나중에는 합일봄님만 갈 수 있다고 정정공지가
나가고.. 결과는 합일봄님 반 그 보이지 않는 벽을 뚫고 오신 봄님 반, 그리고 원솔 권영선님의 야단법석!!
지나고 보면 참으로 여법하지만 벌어지는 그순간엔 아무도 몰랐습니다.
만남의 힘을 보았습니다. 만남에서 창조가 일어났습니다. 만나 봄!!! 봄의 힘이었습니다.
10월 주왕산 원춘 김춘성님의 사자후로 13분의 합일봄님이 탄생되고 그 답례로 11월 경주 특별수련회가 마련되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밤 10시경 경주 한화콘도 2208호에 원아선생님과 17명의 봄님들이 무릎을 맞대고 앉았습니다.
그 이름만 들었던 권영선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스포츠머리에 큰키에 양복정장을 조끼까지 받쳐입고 반듯하게 앉아
계셨습니다. 원춘님을 뵈러 갔는데 눈길이 자꾸 권영선님께로 향하였습니다.
원솔 권영선님은 작년 10월 봄나라 생긴이래 최초로
[늘봄의 생활]을 이세상에 나온 경전 중의 성전이고 원아선생님은 도통하신 성인임을 천명하시고
봄나라 선봉장이 되시겠다고 각오를 밝히셨던 분이십니다.
선생님과 봄님들의 눈을 휘둥그렇게 만들고 가슴을 뜨겁게 달구었던 분이셨습니다. 얼굴 한번 본적이 없는데도..
처음 출현부터 남다르셨음을 원솔님의 가입인사 글들을 찾아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원솔 권영선님은 (주)풍산 울산 공장에 다니십니다. [늘봄의 생활]책 1,000권이 풍산에 들어갔는데 그 천권중에
한분이십니다. 원솔님을 만나기 위해 벌어진 일입니다.
회사에서 어느날 지급된 책을 받아보고 엄청난 감동과
희열을 느껴서 단숨에 일독을 하고 책표지 맨끝장에 소개된
주소를 보고 가입하게 되었음.(2005,10.7)
-----------------------------------------------------
권영선: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원아님의 책한권을 성경,불경,보다 더 귀하게
여기며 열심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감탄하는 정도라서 더는 무슨말씀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어쩌면 이런 귀한말씀들을 이렇케
쉽게 공포를 하셨는지...!!!!!
이런면에서 원아님은 득도하시구...해탈하시구...
자각하신 도사님이 분명하다는 느낌을 책을
보면 볼수록 저절로 터득이 되어감니다......
그럼 이만...
저는 이귀한 보배에 흠뻑 빠져서 여기서 죽어볼
작정임니다.....(2005.10.12)
-------------------------------------------------------
권영선 (2005-10-12 18:51:26)
저두 새로운 봄나라에 선봉자 역활을 하구 시픈데
무엇을 어찌해야 되는지요?
-----------------------------------------------------
< 싸이월드 봄나라 클럽 신입회원 인사글>
도반님들 모두 늘봄 하시길.....
저는 울산에 거주하는 권영선 입니다
컴하구는 친한편이 아니라서......
이제야 인사를 올림니다...
어렵고 귀한시간 내주신 춘성님 다시 감사드리구....
예의는 아니지만 살아움직이는 우주의 운행자 원아
지성(至聖)님께도 감히........
성서(늘봄의생활)에 있는대로 말씀하신대로 실천해보렵니다....
조급하지 않고 서두루지 않고....정신만 똑바로 부여잡고
돌아봄만 하고 살아보겟습니다..... (2005.11.7)
------------------------------------------------------
조용한 가운데
"오늘이 결혼기념일인데 선생님께 인사드리려고 왔습니다. 오늘은 제가 대접을 하겠습니다.' 원솔님께서 입을 떼시고
선생님께 책을 한권 내미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살펴보시더니 "아니 이걸 어디서 구하셨어요? 이게 한 10년전에 쓴 책인데.. 내가 풍산에 근무했던 인연이 있어서
부장급이상 되시는 분들께 책을 드렸었는데.. 어떻게?" 물으셨습니다.
"창고정리를 하느라 쓰레기들을 모아서 태우는데 그속에서 선생님 이름석자가 눈에 들어와서 건져내었습니다."
이소리가 들리는 순간 원솔님 앞에 손을 많이 타 좀은 두툼해진 [늘봄의 생활]책이 놓여진것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떠오르는 기억 하나.
작년 11월에 권영선님의 출중함을 선생님께서 알아보시고 늘 입에 올리시자 포항에 사시는 원춘님께서 경주에서 원솔님을
한번 만나셨답니다. 만나자마자 원솔님이 테이블 위에 [늘봄의 생활]책을 올려 놓으시더니 원춘님께 책 어쨌냐고
물으시더랍니다. 그래서 차안에 있다고 했더니 아니 그 귀한책을 신주단지 모시듯 한순간도 손에서 놓지 말아야지 어떻게
그렇게 하냐고 한소리 들었다고 원춘님께서 전해주신 일화가 떠올랐습니다.
" 회사에서 [늘봄의 생활]책을 함부로 하는 직원한테서 제가 책을 다거둬서 읽을 자격이 됐다 싶은 사람들에게
다시 전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봄나라를 안내하기 위해 책을 통째로 외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원솔님의 강직한 말씀. 좀 다르시구나 하는 느낌은 들었지만 법석의 주인공이 되실 줄은 이때까지도
정말 몰랐습니다.
사건은 원아선생님께서
" 합일은 무엇이냐? 진실이다. 지금여기에서 진실한 것이다. 합일 이전엔 겉다르고 속다르다.
그래서 거짓이고 위선이고 꿈이다. 도통이다 깻묵이다 필요없다. 진실하게 살면 된다. 그게 합일인겨. 진실과의 만남.
지금여기 이자리입니다......그렇게 살 자신있습니까?" 법문을 시작하시자 마자 벌어졌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사는거 자신있습니다. 정직하게 솔직하게 사는 것은 자신있습니다.
사실 이제까지는 진실하게 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선생님께 진실의 말씀을 듣고 알았습니다. 지금 이순간 부터는 정직하게 살 자신 있습니다."하고
원솔님께서 당당하게 대답을 하셨습니다.
바로 이순간 선생님께서 합일인가을 하시면서 원솔이라는 원명까지 지어주시는게 아니겠습니까?
한호흡지간에 벌어진 일입니다. 다들 '이렇게 합일인가를 하시는가?'한생각이 떴으나 길게 이어질 틈도 없이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늘봄의 생활]을 받아서 읽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글자 한자조차도 의심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막연하게 바르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이렇게 세세하게 길을 일러주시니 그저 감탄만 나옵니다.
어떻게 이렇게 쉽게 세상에 내 놓으셨는지...
사람이면 누구나 책에 나온 대로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이게 진실 아닙니까? 정말 도를 통하신 하늘의 말씀입니다."
"아버님께서 얼마전에 돌아가셨는데 평생을 재미에 빠져서 재산을 다 탕진하고도 자신을 구하지 못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누님이 서울에서 100억원대 아파트에 살 정도 잘 사십니다.그 모습을 보면서 성공이라는 생각은 안듭니다.
사람사는 도리는 [늘봄의 생활]대로 사는거 이게 원래 사람사는 도리 아니겠습니까?"
"제 나이가 46세인데 여기서 20을 빼서 26세로 살겠습니다. 봄나라를 세상에 알리는데 제 한몸 바치겠습니다.
무슨 일이든 불러주십시오. 무엇이든지 할수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 부터 내일까지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다음엔 저의 집으로 모시겠습니다."
이미 준비된사람이었습니다. 1년동안 [늘봄의 생활]책에 나온 대로 그대로 생활하시면서 봄나라 대계까지
그리고 계셨던 겁니다. 단 한가지 원아선생님과 직접 만나 눈도장 찍는 일만 남겨져 있었던 겁니다.
경주수련회가 합일봄님들 대상이라는 정정공고에 원솔님의 절망적인 한탄의 댓글이 올라온 연유도 저절로 밝혀졌습니다.
화룡점정의 순간만 기다려 하늘로 등천할 준비를 마치고 그님만 기다리고 있는데... 그심정이 이제야 온전히 느껴집니다.
스스로 그님을 찾아와 마침내 원아선생님께서 한눈에 알아보시고 인가를 하시니 거대한 용트림으로 등천을 하면서
천둥소리로 세상을 깨웁니다.
봄나라의 선봉장 원솔 권영선님의 탄생으로 이제 봄나라가 세상 한 가운데 우뚝서게 되었습니다.
예. 원솔님 말씀대로 만명의 봄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상이 떠들썩하게 한판 잔치가 벌어질 날이 코앞에 있습니다.
주왕산 야단법석이후 이미 법석의 힘을 보았습니다. 서라벌 야단법석은 삼국통일의 중심인 서라벌이라는 지명에서
이미 법의 왕국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하늘이 인가한 법석입니다.
원아선생님, 원춘님, 원솔님, 함께 참석한 봄님들 중 어느 한사람이 빠져도 이루어지지 않는 법석입니다.
신기한 것은 원춘님과 원솔님 두분이 [늘봄의 생활]책 그대로 실행하시고 원아선생님만이 알아보시고
합일인가를 하심으로서 그진실이 살려져 힘이 발휘되는 과정이 같습니다.
상상조차 못하고 멋모르고 박수부대로 그 법석에 참여해 법석 세례를 받는 봄님들까지..
다른점이라면 원춘님은 하늘 그자체이신 원아선생님을 눈앞에 보면서도 꿈꾸는 우리 봄님들을 일깨우는 사자후를
토하셨다면 원솔님은 천하를 향해 언행일치의 천둥소리를 들려주신겁니다.
아! 또 합일입니다. 봄나라 건설은 하늘의 진실입니다. 이제 도처에서 하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영광을 볼 일만 남았습니다. 원아선생님께서 원솔님 합일 인가 공지에서 밝히셨듯이 이제 많은 사람들이 봄나라에 인가를
받기위해 몰려들 것입니다.
법문에 선언까지 일사천리로 당당하게 주인자리를 꿰차는 원솔님의 모습에 전부다 고개가 끄덕여지고
박수를 열번도 더쳤습니다. 의인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순간부터 특별수련회는 온데 간데 없고
원솔 권영선님의 야단법석이 펼쳐졌습니다.
한판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헤어지는 시간까지 원솔님 지휘하에 그대로 움직여졌습니다.
기꺼이 몸을 낯추어 직접 몸을 움직여 주인으로서 한치의 소홀함도 보이지 않으셨습니다.
말없이 모든걸 알아서 해나가셨습니다. 감동으로 하나되어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한화콘도 생긴 이래로 노래방 시간을 연장한
기록도 세우시고 마음으로 몸으로 물질로 세가지 보시행을 걸림없이 그대로 보여주셨습니다.
진정 봄나라 선봉장다운 면모를 보여주셨습니다.
"내 수명이 단축되는 한이 있더라도 봄나라 건설에 이바지하겠습니다."라는 원솔님의 천명 앞에
우리 모두 숙연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천둥소리에 벌써 그날 참석하셨던 원한성님과 원태님을 중심으로
부산지부가 결성되고 원허님, 원당님, 원가님, 원봉님이 깨어나고 계시고 합일봄님들은 봄나라 건설에 대한 서원을
가슴에 세우게 되셨습니다.
원솔 권영선님의 야단 법석은 이세상에 단 한사람도 남김없이 봄님으로 거듭나는 그날까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천년의 어둠도 빛 한줄기만 들어도 순식간에 사라진다 했습니다.
원아선생님과 봄나라 출현은 이세상의 복되고 복된 영광입니다.
이제 동물의 역사를 청산하고 인간의 역사를 쓰는 새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고통으로 이어지는 거짓의 삶을 돌아보아 진실과의 만남, 합일을 이루면 그곳이 봄나라입니다.
자유, 행복, 평화, 사랑이 진실입니다. 바로 그 중심에 내가 서 있습니다.
원솔 권영선님 나타나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꺼이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