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에서 의류업을하는 지수누님의 또다른 연기를 보게된것도.. 무척이나 기분좋은 일이였다..
포스터를 보고도 알수이듯이 두주인공의 사랑애기지만 다른 사랑얘기와는 또다른.. 사랑은하지만.. 결혼은 힘들게 생각하는 두사람의 생활과 주위환경이 보는 내내 안타깝게 느껴졌구.. 간간이 나오는 '이한위'형님의 연기도.. 평소해온 역활과는 다른 역활이지만 훌륭하게 소화낸거 같았습니다.. 제가 평론가는 아닌 일반인의 입장에서 본 '사랑할때 이야기하는것들'은 보고나면 어딘가 모를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런 영화이다..
물론 마지막부분의 지수누님의 핸드폰광고 컨샙은 영~ 아니였지만.. 전체적인 흐름이나 느낌은 잔잔하면서도 따뜻한영화라고 생각된다... 두배우의들의 멋진 연기가.. 영화로 잘전달된거 같고.. 좋은결과가 있었음 좋겠다.... ^^;;
11/20 오후 8시 용산 CGV에서 "사랑할때 이야기
11/20 오후 8시 용산 CGV에서 '사랑할때 이야기하는 것들' VIP시사회가 있었다..
평소 김지수 누님의 팬으로서.. 무척이나 기대를 갖고 봤던.. 시사..
다른 어느 시사를 가도 마찬가지로 감독님과 주연배우들의 무대인사로 시작을 했고.. 무대인사가 끝나고 영화는 곧 시작됐다..
촬영당시에도 워낙에 시나리오가 좋게 평이 나있던터라 더욱 기대를 하고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었고, 영화는 시작됐다..
한동네의 약국 약사로서의 한석규형님의 연기는.. 정말이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훌륭한 연기로 약사로 보여지기 충분했고,
동대문에서 의류업을하는 지수누님의 또다른 연기를 보게된것도.. 무척이나 기분좋은 일이였다..
포스터를 보고도 알수이듯이 두주인공의 사랑애기지만 다른 사랑얘기와는 또다른.. 사랑은하지만.. 결혼은 힘들게 생각하는 두사람의 생활과 주위환경이 보는 내내 안타깝게 느껴졌구.. 간간이 나오는 '이한위'형님의 연기도.. 평소해온 역활과는 다른 역활이지만 훌륭하게 소화낸거 같았습니다.. 제가 평론가는 아닌 일반인의 입장에서 본 '사랑할때 이야기하는것들'은 보고나면 어딘가 모를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런 영화이다..
물론 마지막부분의 지수누님의 핸드폰광고 컨샙은 영~ 아니였지만.. 전체적인 흐름이나 느낌은 잔잔하면서도 따뜻한영화라고 생각된다... 두배우의들의 멋진 연기가.. 영화로 잘전달된거 같고.. 좋은결과가 있었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