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한시에 오뎅에 있다가 배가 고파서 재강이 차로 재강이랑 혜민이랑 혜란이랑 타코벨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노래를 듣는데 가사가 , "그땐 사랑이 이별인 줄 모르고" 다은 : 왜 사랑이 이별이야? 재강 : 다들 만나고 사랑한다고 해도 죽으면 끝이잖아 다은 : 그럼 왜 사랑해 혜란 : 그럼 넌 죽는거 알면서도 왜 살아 다은 : 어쩔 수 없잖아 혜민 : 사랑하는 것도 어쩔 수 없는거야
새벽 한시에 오뎅에 있다가 배가 고파서 재강이 차로
새벽 한시에 오뎅에 있다가 배가 고파서
재강이 차로 재강이랑 혜민이랑 혜란이랑
타코벨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노래를 듣는데 가사가 ,
"그땐 사랑이 이별인 줄 모르고"
다은 : 왜 사랑이 이별이야?
재강 : 다들 만나고 사랑한다고 해도 죽으면 끝이잖아
다은 : 그럼 왜 사랑해
혜란 : 그럼 넌 죽는거 알면서도 왜 살아
다은 : 어쩔 수 없잖아
혜민 : 사랑하는 것도 어쩔 수 없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