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한시에 오뎅에 있다가 배가 고파서 재강이 차로

이다은200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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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한시에 오뎅에 있다가 배가 고파서

재강이 차로 재강이랑 혜민이랑 혜란이랑

타코벨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노래를 듣는데 가사가 ,

 

 

"그땐 사랑이 이별인 줄 모르고"

 

 

다은 : 왜 사랑이 이별이야?

 

재강 : 다들 만나고 사랑한다고 해도 죽으면 끝이잖아

 

다은 : 그럼 왜 사랑해

 

혜란 : 그럼 넌 죽는거 알면서도 왜 살아

 

다은 : 어쩔 수 없잖아

 

혜민 : 사랑하는 것도 어쩔 수 없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