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 두잔 술을 들이킬때
마다 변해버리는 내 모습
울다가
웃다가
또 다시 울다가
언제 그랬냐는듯 웃다가
핸드폰을 집어드는 내 손을
붙들며 친구가 말했다
아직도 많이 사랑하나보구나...
술을들이킬때마다 변해버리는 내 모습
한잔 두잔 술을 들이킬때
마다 변해버리는 내 모습
울다가
웃다가
또 다시 울다가
언제 그랬냐는듯 웃다가
핸드폰을 집어드는 내 손을
붙들며 친구가 말했다
아직도 많이 사랑하나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