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11시 25분.... 우리 외할머니의 마지막 숨소리. 9월 28일 약 13시 .... 나와 할머니 영정의 만남. 9월 28~29일 부산 침례병원 61호실 에서 상주분들과 함께 옷을 차려입고 손님 맞이 하고 할머니 제사를 모심. 9월 30일 ............. 할머니, 할아버지 옆자리... 아버지 곁으로 귀환... 내가 할머니와 가장 친했고, 가장 가까웟다는 사이라는 것을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 것 이다. 내가 철 없는 아이였을 적, 할머니의 건강하신 웃음소리 할머니의 마음이 아직도 전해진다. 현재 우리집에서 할머니의 지혜로움에 우리는 계속 눈물을 훔친다............... ( 사랑하는 손자 . 신 인선 ) 2006.10.01. 나
You LOVE US, I Think So
9월 28일 11시 25분....
우리 외할머니의 마지막 숨소리.
9월 28일 약 13시 ....
나와 할머니 영정의 만남.
9월 28~29일
부산 침례병원 61호실 에서 상주분들과 함께
옷을 차려입고 손님 맞이 하고 할머니 제사를 모심.
9월 30일 .............
할머니, 할아버지 옆자리...
아버지 곁으로 귀환...
내가 할머니와 가장 친했고, 가장 가까웟다는 사이라는
것을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 것 이다.
내가 철 없는 아이였을 적, 할머니의 건강하신 웃음소리
할머니의 마음이 아직도 전해진다.
현재 우리집에서 할머니의 지혜로움에 우리는 계속 눈물을
훔친다............... ( 사랑하는 손자 . 신 인선 )
2006.10.01.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