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결핍이 두남자에게 미치는 영향 .

조상은200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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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이었다. 구성도.전달하고자하는의미도.전개도.강조하던 코미디도

별로아니 최악이었다. 영화시작하고 극장에서 지루에서 나가고 싶어

한건 처음이었다 -_- 진짜로.. 백윤식 믿고 보았건만. 다시는 이런

영화에 백선생님이 출연안하셧음 좋겠다. 봉태규는 방과후보다 한걸음

뒤로 걷는 .. 말이 안나온다 .. 억지로 끌어내는 웃음이 오버스럽다

못해 처량해 보였다. 딱한번 웃었다. 장르에 대한 충실도. 없고

모 두배우에게 완전히 맡겨 버린듯한 영화


;; 이야기 소재도 . 퇴폐적이고 현실성도 전혀 없고. 중간중간 전개도 끊어저 도통 관객에게서

공감하는 시간도 주지않을 뿐더러. 두배우에게 완전 맡겨버리니..

최악.. 추천하고 싶지않다... 헐리우드 애들이 쾌재(?)를 부를 영화.

나도열보다 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