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1st exhibition [ON AIR] 어제.... 드뎌.....[ON AIR]로 전시장을 열었다. 오픈시간은 오후 4시 전날 액자사고로 오픈 날 새벽 5시에 도착한 액자 난 오후 3시반까지 디스플레이를 하는 엄청난 스릴과 불안, 초조한 시간과 마음으로 오픈을 맞이해야만 했다. 약속 된 오픈 시간 30분전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다. -.-; 휴~ 신고식 한 번 제대로다! (^^) 일단 전시장 1~2층을 쓰으윽 돌아보곤 화장실로 숨었다. '휴~ ㅠㅜ.....흠.... -.-; 아자!아자! 홧팅! ^^' 작품사진에 조명이 켜지고 빠알간 와인과 와인잔, 치즈, 빵, 떡,귤.... 내가 조아라하는 향초를 점검한다. 사진의 느낌과 맞춘 음악이 흐른다. 곧 화환이 하나 둘 도착하고 취재진들과 기자들이 도착. 인터뷰와 카메라 스케치가 시작되고 낯익은 얼굴들이 하나 둘 들어온다. 언제나 든든한 민감독님, 사랑스런 쭈~ '있을때 잘해'에 신PD님, 배우중엔 제일먼저 만석오빠네 매니저실장님과 매니저언니와 성록군 그리고 이현이네가 도착했다. 그리고 민종오빠네 실장님과 매니저형호군 가을동화 O.S.T를 부른 친구 일영이, 멋쟁이 나의 외할아버지, 외삼촌, 외숙모.... 부산 작은 할머니와 조카들...그리고 도예하시는 수일이 삼촌, 영화촬영감독인 성한이 삼촌..... 소품짱 쫑구오빠, 예술조명 윤희오빠, 근사한 코트를 입고 온 R~ 조수원감독님, 멋진 처녀 프로듀서 한숙언니, 센스쟁이 배우 준이오빠............. .................. 정말 너무 긴장되고 감동이였던 어제..... 멀리서도 근사한 꽃과 선물과 전화로 잊지않고 축하해 주셨던 많은 분들...눈물이 그렁그렁하도록 감사했다. 계속되는 밤샘으로 초췌한 얼굴로 (원래 화장도 안하는데다가..)ㅋ ENG 인터뷰도 하고...촬영도 하고ㅠㅜ 그렇게 정신없이 오픈 날 전시장 옆 강가에 노을이 져물었다. 약간의 공허함과 뿌듯함과 쉼표의 시간 점점 텅비어가는 전시장을 치우며 와인 한 잔을 마셨다. "휴~^^; ㅋ" 긴장되는 앞으로 남은 전시 기간. 더 많은 분들과 내가 보고 사랑했던 그 순간 그 모습들을 함께 보며 함께 공감하고 작은 감동을 전하고 싶다.
_1st exhibition [ON AIR] 어제
_1st exhibition [ON AIR]
어제....
드뎌.....[ON AIR]로 전시장을 열었다.
오픈시간은 오후 4시
전날 액자사고로 오픈 날 새벽 5시에 도착한 액자
난 오후 3시반까지 디스플레이를 하는 엄청난 스릴과
불안, 초조한 시간과 마음으로 오픈을 맞이해야만 했다.
약속 된 오픈 시간 30분전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다.
-.-; 휴~
신고식 한 번 제대로다! (^^)
일단 전시장 1~2층을 쓰으윽 돌아보곤
화장실로 숨었다.
'휴~ ㅠㅜ.....흠.... -.-; 아자!아자! 홧팅! ^^'
작품사진에 조명이 켜지고
빠알간 와인과 와인잔, 치즈, 빵, 떡,귤....
내가 조아라하는 향초를 점검한다.
사진의 느낌과 맞춘 음악이 흐른다.
곧 화환이 하나 둘 도착하고
취재진들과 기자들이 도착.
인터뷰와 카메라 스케치가 시작되고
낯익은 얼굴들이 하나 둘 들어온다.
언제나 든든한 민감독님, 사랑스런 쭈~
'있을때 잘해'에 신PD님,
배우중엔 제일먼저 만석오빠네 매니저실장님과 매니저언니와
성록군 그리고 이현이네가 도착했다.
그리고 민종오빠네 실장님과 매니저형호군
가을동화 O.S.T를 부른 친구 일영이,
멋쟁이 나의 외할아버지, 외삼촌, 외숙모....
부산 작은 할머니와 조카들...그리고 도예하시는 수일이 삼촌,
영화촬영감독인 성한이 삼촌.....
소품짱 쫑구오빠, 예술조명 윤희오빠, 근사한 코트를 입고 온 R~
조수원감독님, 멋진 처녀 프로듀서 한숙언니,
센스쟁이 배우 준이오빠.............
..................
정말 너무 긴장되고 감동이였던 어제.....
멀리서도 근사한 꽃과 선물과 전화로 잊지않고 축하해 주셨던 많은 분들...눈물이 그렁그렁하도록 감사했다.
계속되는 밤샘으로 초췌한 얼굴로 (원래 화장도 안하는데다가..)ㅋ
ENG 인터뷰도 하고...촬영도 하고ㅠㅜ
그렇게 정신없이 오픈 날 전시장 옆 강가에 노을이 져물었다.
약간의 공허함과 뿌듯함과 쉼표의 시간 점점 텅비어가는 전시장을 치우며 와인 한 잔을 마셨다.
"휴~^^; ㅋ"
긴장되는 앞으로 남은 전시 기간.
더 많은 분들과 내가 보고 사랑했던 그 순간 그 모습들을 함께 보며 함께 공감하고 작은 감동을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