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투퍼디션 Road to Perdition

윤승혜2006.11.29
조회59

(dvd 캡쳐한 사진들. 즐감하세요^_^)

 

내가 Gattaca 다음으로 좋아하는 영화..ROAD TO PERDITION

한글제목:로드 투 퍼디션

이탈리아어 제목:Era mio padre

 

대사가 적은 대신에

 잔잔한 분위기, (실력파 배우들의)눈빛, 손동작, 표정...너무나도 아름다운 풍경과 음악...

...아버지와 아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로 모든것을 들려주는 차분하면서도 애뜻한 영화다.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것이 인상깊고 어두우면서도 아름답다

 

영화 끝부분은 정말.... ....가슴아프다..

(너무 놀랬다...'와 끝났구나^_^'하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탁 놓고 있었는데...너무 갑자기......ㅠ_ㅠ그때부터 눈물이 펑펑...영화를 보신 분들은 다들 아시죠? 톰 행크스가 창문 앞에 서있던................ㅠ_ㅠ)

 

아들 역의 Tyler Hoechlin 아역배우의 연기도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13살이라는 나이에 비해 눈동자가 마치 어른처럼 깊은 것이... 캐스팅 참 잘했다-

 

완벽한 캐스팅(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다):

 

톰 행크스(역시!!!!대단한 배우다),

타일러 Hoechlin(어떻게 읽어야 할지..;)

주드 로(조금 소름끼치는 싸이코 킬러역이 저토록 잘 어울릴수가;역시 어딘가 모르게 신비스러운 이미지...!),

폴 뉴먼(역시!!!!!굉장한 배우다),

 

샘 멘데즈 감독(American Beauty로 99년 오스카상) 

 

(정말 perfect photografy ...!!!!!!!

음악도 너무....ㅠ_ㅠ흑...OST 꼭 살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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