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작업멘트와 닭살멘트 2

노영섭2006.11.29
조회196

[As she's leaving....] Hey aren't you forgetting something? [What?] Me!

[여자가 자리를 떠날때..] 저기요! 뭐 잊어버리셨는데요? [뭘요?] 저요!

Can I borrow a quarter? ["What for?"] I want to call my mom and tell her I just met the girl of my dreams. OR: I want to call your mother and thank her.

100원짜리 하나 빌릴 수 있을까요? [왜요?] 엄마한테 전화해서 꿈속의 그녀를 만났다고 말씀드리려고요. 또는 당신 어머니께 전화해서 감사드리려고요.

(너무나도 유명한 기사에도 났었던 10대 멘트 중의 하나죠.)

Did it hurt? [Did what hurt?] When you fell out of heaven?

안 아프세요? [뭐가 아파요?] 천국에서 떨어졌을 때요?

Do you have a map? I just keep on getting lost in your eyes.

지도 있으세요? 자꾸 당신의 눈 속에서 길을 잃어 버리네요.

Hello, I'm a thief, and I'm here to steal your heart.

안녕하세요. 전 도둑입니다. 당신의 마음을 훔치러 왔습니다.

Hey...somebody farted. Let's get out of here.

저기요.. 누가 방귀를 뀌었네요. 여기서 나가죠.

How was the weather in heaven when you left it?

천국을 떠나 올 때 거기 날씨가 어땠나요?

I didn't know that angels could fly so low!

천사가 이렇게 낮은 곳에서 날아다니는 줄 몰랐네요.

I have only three months to live. ..

저 이제 석달 밖에 못살아요.

I'm new in town. Could you give me directions to your apartment?

저 이 고장에 온지 얼마 안됐거든요. 당신 아파트까지 가는 길 가르쳐 주실래요?

I'm sorry, were you talking to me? [No.] Well then, please start.

죄송한데, 저한테 말씀하시는건가요? [아뇨] 그래요? 그러면 이제 시작해 보세요.

If I could rearrange the alphabet, I'd put U and I together.

알파벳 순서를 바꿀 수 있다면 전 U(you)와 I를 붙여 놓을 겁니다. 

(알파벳 U가 you와 같은 음이 나는 것을 착안하여 만든 귀여운 멘트)

If I followed you home, would you keep me?

집까지 따라 간다면, 데리고 살래요?

If you were a tear in my eye I would NEVER cry for fear of losing you. 

당신이 내 눈 속의 눈물이라면, 당신을 잃을까 두려워 결코 울지 않을래요.

(와~~ 대박이다!!!)

What time do you have to be back in heaven? 

근데 천국에는 몇시까지 돌아가면 되는 거죠?

Where have you been all my life?

그동안 어디 계셨어요?

(허걱!!! 간단명료하지만 강력한 포스가~~~)

Would you touch me so I can tell my friends I've been touched by an angel?

저를 만져 주실래요? 친구들한테 천사가 나를 만졌다고 자랑하게요.

You look like an angel. Welcome to Earth.

천사처럼 보이시네요. 지구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You must be a hell of a thief 'cause you stole my heart from across the room.

대단한 도둑이시네요. 방 건너편에서 벌써 제 마음을 훔쳐가버리시다니.

Your legs must be tired because you've been running through my mind all night.

다리가 피곤하시겠네요, 밤새 제 꿈속에서 뛰어 다니시더니.

(그 유명한 10대 작업멘트 중의 하나)

Can I have directions? ["To where?"] To your heart.

길 좀 가르쳐 주실래요? [어디로요?] 당신 마음으로...

(역시 그 유명한 10대 작업멘트)

[Look at her shirt label until she reacts.] [What are you doing?] Yep! Just as I thought “Made in heaven!"

[그녀의 옷의 라벨을 그녀가 반응할 때 까지 쳐다 본다.] [뭐 하시는거죠?] 맞아! 생각했던대로야.. “천사표!”

[Ask a woman for the time.] [10:30?] So today is July xx,xxxx, at 10:30 pm, thanks I just wanted to be able to remember the exact moment that I met you."

[그녀에게 시간을 묻는다] [10시30분인데요?] 그래요 오늘이 xxxx년 7월 xx일 10시 30분. 고마워요. 당신을 만난 바로 그 순간을 기억하고 싶었답니다.

(멋지당!)

"Pinch me." [What?] "You're so fine I must be dreaming."

꼬집어 줄래요? [뭐라고요?] 너무 멋지셔서 꿈꾸는 것 같아서요.

Ouch! My tooth hurts! [Why?] Because you are sooo sweet! 

아야! 이가 아파요! [왜요?] 당신이 너무 달콤해서요!

You're like a dictionary, you add meaning to my life!

당신은 사전 같아요, 내 인생에 의미를 더해주니까요!

I lost my phone number.  Can I have yours?

제 전화번호를 까먹었는데. 당신 번호를 가르쳐 주실래요?

My name's [your name], but you can call me "honey"

내이름은 [XXX]입니다만, “자기야”라고 부르셔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