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간 연주회 네손가락의 피아니스트 너무 편하고 재미있었고 너무 감동적이었던 공연... 네개의 손가락을 흔들며 인사하던 희야가 눈에 선하다. 희야 : 제가 IQ는 낮은데 EQ는 높아요.^^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며 감사하며 사세요. 좌중을 휘어잡던 21살 앳된 아가씨의 말솜씨가 놀라웠다. 희야母 : 희야는 고된 피아노 연습에 힘들어 하긴 했어도 네 손가락이어서 불평하거나 힘들어 했던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없는 능력을 강요하지 마시고 가지고 있는 장점을 칭찬해 주세요. 희야를 키워낸 어머니도 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하루 만이라도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해야 겠네요. 첨부파일 : 사진_061128_003(3813)_0400x0391.swf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야
간만에 간 연주회
네손가락의 피아니스트
너무 편하고 재미있었고
너무 감동적이었던 공연...
네개의 손가락을 흔들며 인사하던 희야가 눈에 선하다.
희야 : 제가 IQ는 낮은데 EQ는 높아요.^^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며 감사하며 사세요.
좌중을 휘어잡던 21살 앳된 아가씨의 말솜씨가 놀라웠다.
희야母 : 희야는 고된 피아노 연습에 힘들어 하긴 했어도
네 손가락이어서 불평하거나 힘들어 했던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없는 능력을 강요하지 마시고
가지고 있는 장점을 칭찬해 주세요.
희야를 키워낸 어머니도 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하루 만이라도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해야 겠네요.
첨부파일 : 사진_061128_003(3813)_0400x0391.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