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
김다슬
2006.11.29
조회
52
상처가 두려워서.
눈물이 두려워서.
추억이 두려워서.
더이상 사랑하고 싶지않아요.
그러니까
내 마음에 더이상
아무도 들어오지마세요
STOP
상처가 두려워서.
눈물이 두려워서.
추억이 두려워서.
더이상 사랑하고 싶지않아요.
그러니까
내 마음에 더이상
아무도 들어오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