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문화
남,녀의 성은 자식을 낳는데 목적이 있지
놀이 기구로 사용하라고 있는것이 아닙니다
남, 녀의 성에 대해 잘 알았던 과거의 많은 조상님들은
부부관계를 함부로 못하게 하였습니다.
자식을 낳을려고 할때는 좋은 날짜를 잡아 주어 합방을 하게 했지요.
그렇지 않을 때는 전혀 엄금 이였지요.
그런데 요즘 성교육을 시키는 것을 보면 오히려 성 도취자로 만드는
교육을 하는게 많습니다.
청소년들은 한달에 몇번씩 자위 행위를 해줘야 건강에 좋다는 둥,
정액이 몸에 고이게 되면 건강에 좋치 않다는 둥.
교육을 시키는게 아니라 오히려 음탕한 놈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의 정액(精)은 몸을 건강하게 하는 원동력(에너지)이니까요.
정액를 많이 방출하면 공부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몸에 병이 들어도 잘 났지 않치요.
운동 선수들도 시합 몇일 전부터 너무 관계를 많이 해버리면
제대로 실력 발휘를 못하지요.
정액(精)은 내 몸의 생명력(에너지)이기 때문입니다.
동물들도 교미를 많이 시키게 되면 고기가 찔기고, 냄새가 많이 나기도 하지요.
그래서 돼지의 경우 옛날엔 새끼때 불알을 까버리지요.
그래야 건강하게 잘 크고, 고기가 연하니까요.
사람도 남자든, 여자든 절재 않고 이 놈에게 붙고, 저 놈에게 붙고
하는 사람은 죄의 댓가로 우리가 들판에서 흔히 보는 구렁이로
태어 난다고
과거의 성인들이나 道人들은 말을 했지요.
테레비에서 방영된 "이야기 속으로" 라는 프로에서도
전국민이 생생히 간접 체험을 했었으니까요.
절간의 스님이나 道를 닦는 사람도 그걸 절제해야지
정액(精:내 몸 전체에서 에너지 작용) 을 함부로 방사 하면
수행을 수 년해도 도로묵이라고 하지요.
그 정(精)을 뭉쳐서 위로 승화시켜 중단전을 거쳐 상단전으로 수승화강(水昇火降) 시켜
내 혼을 성숙케 해야 되는데 지금의 문화는 밑으로 쏟아내는 쾌락문화 입니다.
인터넷 상이나 잡지, 신문, 영화, 비디오, 드라마, TV 오락프로,
사회 전체가 그야말로 타락의 늪지대 지요.
사회 현상이 타락해라, 타락해라, 타락해라 하고 부추기는
타락해야 정상적인 사람으로 되가고 있는 세상입니다.
시골 구석 구석 까지 인터넷 망으로 연결돼
촌구석에서 아무리 순진하게 사는 순둥이도
여지없이 박힌 짱돌 파내듯 타락시킬 수도 있고
그야말로 사회 전체가 타락의 물결입니다.
지금 그걸 다른 방법으로 막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이겠지요.
해결 방법은 돈입니다. 인터넷 음난물 신고자 50만원 준다면 즉방 이겠지요.
속 창자에서 연결돼 나온 오줌보(방광꼬리)꼬리나, 하수구를 단련시켜
서로 간지러움을 태우면서 지랄 춤을 추기도 하고
피스톤 운동을 어떻게하면 잘할까 해서 성기구나 비아그라
정력에만 좋다면 구더기 까지도 먹을 수 있는.....
껄떡거리는사회가 됐지요.
성이 문란한 사회는 개인이든, 국가든 반드시 절단나게 되니까요.
지금은 온 세계가 선천(先天)말 해원(解寃)의 불꽃놀이를 하는 중이지요.
제 정신 차리고 살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 세상을 사람이 귀신에게 사로잡혀
한(恨)풀이 역할을 하는 귀신노름의 세상이다.
신명(神明) 노름의 세상 이다 말을 하지요.
왜 여자들이 수명이 더 길까요?
남편의 방사가 심하면 마치 바람빠진 고무풍선처럼 돼 버리니까
결국 단명이 되지요.
그래서 그런쪽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몸도 허약해지고 의식이 흐릿,흐릿해져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을 잘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범죄자만 양성하는 사회가 되지요.
지금 청소년 범죄의 증가 원인도 다 어른들의 무절제 때문이지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고
전에 왕(대통령)도, 정승(국회의원)도
사는것은 이렇게 사는것이야 임마 짜샤 하고 모범를 보이는데
그것도 수 백억씩 트럭째, 차떼기로, 떨이
국민 세금 붐빠이해서 자기 몫챙기는 공기업도 많고
후손들 의식이 어떻게 될까요.
지금은 돈이면 안되는 것이 없는 세상인데
대통령이 될 수도 있고 그야말로 사회전체가 타락의 지뢰밭입니다.
스와핑, 묻지마 여행, 일부 학생은 결혼전 먼저 연습 해보고
맘에 들면 하고, 아님 말고,
농촌 구석 구석까지 러부 호텔
요즘은 시골 구석도 가보면 춤추는 대형 술집이 다 있어서
지루박 때리는 소리가 밤,낮이 없지요.
읍내에 가서 길을 걷게되면
대낮에도 쿵쿵거리는 소리가 땅을 진동하니까요.
정말 세상 전체가 선천 막바지 해원의 막춤을 추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성에 너무 도취되면 보통
제 정신이 아니지요.
다른 사람도 자기와 같은줄 알고
마치 검은 안경을 쓰고보면 다 검게 보이듯,
또 그런 사람 주변에는 그런 수준의 사람들로 뭉쳐있지요.
썩은 생선에 파리떼 몰리듯.
정액을 많이 소모하면 정신이 흐리멍텅 해져
유혹에 잘 넘어가고, 판단력이 흐려져 사기꾼에게 코꿰기도 하고
물론 그 중 순한 사람도 너무 순하다 보니까. 홀려서 사기당하는 경우도 있지요
성이야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