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공약의 참 뜻을 모르는 사람들. 박근혜 전 대표가 중국을 방문중에 공약을 제시했다.바로 한-중 철도페리,유라시아철도망을 연결하는것이다. 공약이란 발명품과 같이 전혀 새로운 것을 해야만 하는가.신제품이 공약이라 생각하는 네티즌들이 한심스럽다. 공약 [公約]이란 선거운동을 할 때에, 정당이나 입후보자가 유권자들에게 국익차원에서 제시하는 공적인 실천약속이다. 일반적으로 당선후 실천하는 것을 공약이라 한다. 대권공약은 신발명품처럼 새로운 것 만이 아니다.정부 추진안도 공약으로 발표 할수가 있으며 앞정권의 계획안을연장선상에서 추진할수있는 것도 공약으로 할수가 있는 것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공약은 표절이 있을수 없다. 지난 정권이 못한일도 공약으로 내어 놓을수 있으며국익을 위해서는 재탕,삼탕을 할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박근혜 공약을 "재탕공약,표절"이라 말들을 한다. 분명 말하건데 열차페리와 유라시아 철도는 시행하지도 못한앞 정권 정책중 일부분이며 이를 부인하지도 않는다.이러한 공약은 박근혜가 한나라당 대표를 하면서 구상을 했고이를 국익 차원에서 대국민 공약으로 발표를 한 것이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대선공약의 일환으로 제시한 '한-중 철도페리 구상'은 지난 2002년 5월 한중 해운회담에서 협의해 2005년부터 시행키로 했으나 중단된 상태다. 박근혜의 공약은 DJ정권,노정권,지금의 철도공사,해운공사등정부에서 노력을 했지만 외교부족으로 이루지 못한 정책이다. 이런 중요한 정책을 박근혜가 방중을 하여 고위 관련자들과지금 외교협상을 통해 완만히 풀어가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외교력이 막강한 박근혜가 자신있게 공약한 것이다. 헛된 공약이 아닌 실천할수있고, 국익에 도움이 되며,투자금도 적게들고 국익차원에서 경쟁력이 있는 한-중열차페리를 공약했다. 박근혜 대권주자는 책임지고 지킬 실천공약만 발표한다. 경제성과 효율성이 무긍한 국익 차원의 대국민성 공약이다. 그러나 정적들은 반정치적 목적으로 이런 공약을 깍아 내리고 있다.아무리 무뢰한인 네티즌,언론이라해도 국익을 위해서 동조해야한다. 정치적 반대로 인한 기사를 보고 맹목적 트집 잡는 네티즌 소수가 표절이니 재탕공약이라는등 게거품을 물고있다. 다른 정권이 추진하다 못하면 좋은 정책을 그만 버려야 하는가.공약의 뜻도 모르는 사람들이 재탕 운운하며 생트집을 잡는다. 공약이란 뜻을 알았으면 이제 재탕,삼탕이면 어떠한가.열번이라도 지금의 정권에서 이루지 못했으면 차기 대권자가국익을 위해서 당연히 공약으로 내어 놓을수가 있다. 네티즌이야 잘 모른다고 하지만 모포털신문 기자는 더욱가관이다.기자의 말대로라면 "2005년부터 정부가 시행키로 했다"고 하며재탕 공약이고 표절공약이라고 기사를 올렸다. 2005년도에 시행키로한 계획이 어찌되었는가 알아봤는가.지금 2007년도 한달정도 남았다.그동안 왜 중단되었는지, 과연 시행을 하고 있는지를 먼저 기사화 해야 했었다. 참으로 무식이 탈로나는 그런 기자라 생각한다.자신있게 기사를 올렸으면 반대급부적인 사항도 겻들여야 한다. 또한 이 정책을 지금까지 앞 정권들이 이루지 못하고 박근혜가 공약으로 발표 할 때까지 어떤연유에서 성사를 시키지 못했는가를반박기사 내용과 함께 같이 올렸어야 했을 것이다. 기자란 올바른 뜻을 국민에게 전달할 사명감과 책임이 있다.이 기사를 올린 기자는 수차에 걸쳐 반 박근혜 기사를 올렸다. 기자 본연의 성품이 반정치 편협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면 국민들은 그 기자의 기사를 보고 외곡 할수가 있는 것이고그러함으로 인해 편협된 기사는 생명력이 짧아 버린다. 과연 기자로서 자격이 있는지 우선 의문이 간다.기자들이 이런식이라면 국민의 알 권리를 죽이고 있는 것이다반정치적인 이유로 기사를 왜곡하지 말고 중립을 지켜야한다. 이런 중대한 국익을 낼수있는 한-중 철도페리안, 좋은 정책을 계획하기만 하면 무엇하는가.아무리 국익에 보탬이 된다 한들 정책을 성사시키지 못하면 세우나 마나한 계획에 불가 하지 않겠는가. 현정권이 못했으면 차기대권자가 재추진하여 실행해야 할 것이다.흔히 외교력도 없는 정치인들이 하는 말뿐인 정책은 가관이다. 지금도 못하고 있는걸 한나라당 박근혜가 외교력으로 성사를 시키려고 공약을 하건만 왜들 왈가불가들 하고 있다. "정부서 했던거라는둥, 심지어는 누가 먼저 말했다는둥" 그렇다면 왜 진작에 이런 좋은 정책을 진척시키지 못했는가.그것은 대한민국이 중국과 대외적 외교력이 부족해서다. 유라시아 대륙횡단 철도 역시 마찬 가지다.앞 정권이 시행하려다 중단된 정책이다. 이러한 국제적 사업은 각국과의 외교력이 가장 중요하다.각 나라의 국가외교적 협조가 없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이런 21세기 대안을 그동안 외교력 부족으로 실행하지 못하고한마디로 책상속에 잠자고 있었던 국책계획인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정책계획이면 뭐 하겠는가. 이런 막중한 계획을 실행하는 책임자들이 외교력이 부족하여 진척도 못 해보고 그냥 허송 세월만 보내고 있지 않았는가. 이번 대권주자 박근혜가 외교력을 동원하여 독일총리와 중국,북한,러시아 외교를 통해 실행하려고 공약을 내 걸었다.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란 말이 생각난다. 여짓 가만히 있다가 박근혜 대권주자가 공약발표를 하니 못먹는 감 찔러나 보듯이 배가 아픈사람들이 소수가 있다. 이런 정책은 차기 대권주자라고 아무나 하는게 아닐것이다.각 해당국과 긴밀하고 신뢰성을 바탕으로 하는 외교력 추진이 없으면 한장의 종이쪽지에 불가한 계획이라 말 할수 있다. 그러나 애국애족 정신이 투철한 박근혜는 할수가 있다.대외 외교 신뢰가 많은 박근혜는 실천할수가 있는 것이다. 지금껏 쌓아온 신뢰성과 당 대표시절 독일,중국,북한,러시아등,이미 유라시아철도건을 원만한 협의한 상태이며 박근혜 대권주자가 추진한다면 동참하기로 언약을 받았다. 대한민국의 희망인 한중 열차페리,유라시아 횡단대륙철도는한나라당 박근혜가 차기 대권공약으로 결단코 성공할 것이다. 국가의 신뢰는 통치권자의 외교력에 달렸다. 공약은 국익차원에서 신중하게 다뤄져야 할 것이다.앞정권이 이루지 못한 국가적 대역사,한-중철도페리와 유라시아로 향하는 정책에 국민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 국가의 운명은 뒤 바뀐다. 박근혜는 국민의 희망이며 등불이다.대망의 유라시아로 박근혜와 함께 나아 갑시다.1
박근혜의 공약 참 뜻을 모르는 사람들
●박근혜 공약의 참 뜻을 모르는 사람들.
박근혜 전 대표가 중국을 방문중에 공약을 제시했다.
바로 한-중 철도페리,유라시아철도망을 연결하는것이다.
공약이란 발명품과 같이 전혀 새로운 것을 해야만 하는가.
신제품이 공약이라 생각하는 네티즌들이 한심스럽다.
공약 [公約]이란 선거운동을 할 때에, 정당이나 입후보자가
유권자들에게 국익차원에서 제시하는 공적인 실천약속이다.
일반적으로 당선후 실천하는 것을 공약이라 한다.
대권공약은 신발명품처럼 새로운 것 만이 아니다.
정부 추진안도 공약으로 발표 할수가 있으며 앞정권의 계획안을
연장선상에서 추진할수있는 것도 공약으로 할수가 있는 것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공약은 표절이 있을수 없다.
지난 정권이 못한일도 공약으로 내어 놓을수 있으며
국익을 위해서는 재탕,삼탕을 할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박근혜 공약을 "재탕공약,표절"이라 말들을 한다.
분명 말하건데 열차페리와 유라시아 철도는 시행하지도 못한
앞 정권 정책중 일부분이며 이를 부인하지도 않는다.
이러한 공약은 박근혜가 한나라당 대표를 하면서 구상을 했고
이를 국익 차원에서 대국민 공약으로 발표를 한 것이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대선공약의 일환으로 제시한
'한-중 철도페리 구상'은 지난 2002년 5월 한중 해운회담에서
협의해 2005년부터 시행키로 했으나 중단된 상태다.
박근혜의 공약은 DJ정권,노정권,지금의 철도공사,해운공사등
정부에서 노력을 했지만 외교부족으로 이루지 못한 정책이다.
이런 중요한 정책을 박근혜가 방중을 하여 고위 관련자들과
지금 외교협상을 통해 완만히 풀어가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외교력이 막강한 박근혜가 자신있게 공약한 것이다.
헛된 공약이 아닌 실천할수있고,
국익에 도움이 되며,투자금도 적게들고 국익차원에서 경쟁력이 있는 한-중열차페리를 공약했다.
박근혜 대권주자는 책임지고 지킬 실천공약만 발표한다.
경제성과 효율성이 무긍한 국익 차원의 대국민성 공약이다.
그러나 정적들은 반정치적 목적으로 이런 공약을 깍아 내리고 있다.
아무리 무뢰한인 네티즌,언론이라해도 국익을 위해서 동조해야한다.
정치적 반대로 인한 기사를 보고 맹목적 트집 잡는 네티즌 소수가
표절이니 재탕공약이라는등 게거품을 물고있다.
다른 정권이 추진하다 못하면 좋은 정책을 그만 버려야 하는가.
공약의 뜻도 모르는 사람들이 재탕 운운하며 생트집을 잡는다.
공약이란 뜻을 알았으면 이제 재탕,삼탕이면 어떠한가.
열번이라도 지금의 정권에서 이루지 못했으면 차기 대권자가
국익을 위해서 당연히 공약으로 내어 놓을수가 있다.
네티즌이야 잘 모른다고 하지만 모포털신문 기자는 더욱가관이다.
기자의 말대로라면 "2005년부터 정부가 시행키로 했다"고 하며
재탕 공약이고 표절공약이라고 기사를 올렸다.
2005년도에 시행키로한 계획이 어찌되었는가 알아봤는가.
지금 2007년도 한달정도 남았다.그동안 왜 중단되었는지,
과연 시행을 하고 있는지를 먼저 기사화 해야 했었다.
참으로 무식이 탈로나는 그런 기자라 생각한다.
자신있게 기사를 올렸으면 반대급부적인 사항도 겻들여야 한다.
또한 이 정책을 지금까지 앞 정권들이 이루지 못하고 박근혜가
공약으로 발표 할 때까지 어떤연유에서 성사를 시키지 못했는가를
반박기사 내용과 함께 같이 올렸어야 했을 것이다.
기자란 올바른 뜻을 국민에게 전달할 사명감과 책임이 있다.
이 기사를 올린 기자는 수차에 걸쳐 반 박근혜 기사를 올렸다.
기자 본연의 성품이 반정치 편협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면
국민들은 그 기자의 기사를 보고 외곡 할수가 있는 것이고
그러함으로 인해 편협된 기사는 생명력이 짧아 버린다.
과연 기자로서 자격이 있는지 우선 의문이 간다.
기자들이 이런식이라면 국민의 알 권리를 죽이고 있는 것이다
반정치적인 이유로 기사를 왜곡하지 말고 중립을 지켜야한다.
이런 중대한 국익을 낼수있는 한-중 철도페리안,
좋은 정책을 계획하기만 하면 무엇하는가.
아무리 국익에 보탬이 된다 한들 정책을 성사시키지 못하면
세우나 마나한 계획에 불가 하지 않겠는가.
현정권이 못했으면 차기대권자가 재추진하여 실행해야 할 것이다.
흔히 외교력도 없는 정치인들이 하는 말뿐인 정책은 가관이다.
지금도 못하고 있는걸 한나라당 박근혜가 외교력으로 성사를
시키려고 공약을 하건만 왜들 왈가불가들 하고 있다.
"정부서 했던거라는둥, 심지어는 누가 먼저 말했다는둥"
그렇다면 왜 진작에 이런 좋은 정책을 진척시키지 못했는가.
그것은 대한민국이 중국과 대외적 외교력이 부족해서다.
유라시아 대륙횡단 철도 역시 마찬 가지다.
앞 정권이 시행하려다 중단된 정책이다.
이러한 국제적 사업은 각국과의 외교력이 가장 중요하다.
각 나라의 국가외교적 협조가 없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이런 21세기 대안을 그동안 외교력 부족으로 실행하지 못하고
한마디로 책상속에 잠자고 있었던 국책계획인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정책계획이면 뭐 하겠는가.
이런 막중한 계획을 실행하는 책임자들이 외교력이 부족하여
진척도 못 해보고 그냥 허송 세월만 보내고 있지 않았는가.
이번 대권주자 박근혜가 외교력을 동원하여 독일총리와 중국,
북한,러시아 외교를 통해 실행하려고 공약을 내 걸었다.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란 말이 생각난다.
여짓 가만히 있다가 박근혜 대권주자가 공약발표를 하니
못먹는 감 찔러나 보듯이 배가 아픈사람들이 소수가 있다.
이런 정책은 차기 대권주자라고 아무나 하는게 아닐것이다.
각 해당국과 긴밀하고 신뢰성을 바탕으로 하는 외교력 추진이
없으면 한장의 종이쪽지에 불가한 계획이라 말 할수 있다.
그러나 애국애족 정신이 투철한 박근혜는 할수가 있다.
대외 외교 신뢰가 많은 박근혜는 실천할수가 있는 것이다.
지금껏 쌓아온 신뢰성과 당 대표시절 독일,중국,북한,
러시아등,이미 유라시아철도건을 원만한 협의한 상태이며
박근혜 대권주자가 추진한다면 동참하기로 언약을 받았다.
대한민국의 희망인 한중 열차페리,유라시아 횡단대륙철도는
한나라당 박근혜가 차기 대권공약으로 결단코 성공할 것이다.
국가의 신뢰는 통치권자의 외교력에 달렸다.
공약은 국익차원에서 신중하게 다뤄져야 할 것이다.
앞정권이 이루지 못한 국가적 대역사,한-중철도페리와
유라시아로 향하는 정책에 국민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 국가의 운명은 뒤 바뀐다.
박근혜는 국민의 희망이며 등불이다.
대망의 유라시아로 박근혜와 함께 나아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