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사망확인서를 싸인하기 전에 피해자의 맥박을 재 보셨습니까? 의 사:아뇨. 변호사:그럼 심장박동은 확인해보셨습니까? 의 사:아뇨. 변호사:숨쉬는지는 확인해 보셨습니까? 의 사:아뇨. 변호사:그렇다면 그 시간에 피해자가 죽어 있었다는 증거도 없이 사망했다고 싸인을 한 것이군요? 답변해 주십시오! 의 사:글쎄요. 피해자의 뇌는 내 책장에 있는 병속에 들어 있었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니 아마도 법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빠져 나왔던 것 같습니다.
5위 또 먹어? 4위 화장 한거냐? 3위 머리 왜 짤랐냐? 2위 나니까 너 만나준다. 1위 쟤는 예쁘기라도 하지.
이런 남자 양다리다
5위 호출기 비밀번호 자주 바꾼다. 4위 다른 양다리를 보면 괜히 격분한다. 3위 늘 가는 데만 간다. 2위 늘 "내가 이 얘기 했던가?"로 말을 시작한다. 1위 전화할때 "나야!, "누구......" 기타 이유없이 식은 땀을 자주 흘린다. 두번 보는 영화도 재미있는 척해야 한다. 생일을 양력으로 음력으로 나눠 지내자니 돈이 딸린다. 결정적으로 체력이 딸린다.(뭔, 소리?)
이렇다면 당신도 아줌마
5위 외식후 "집에서 먹으면 고기가 몇근인데..." 4위 말끝마다 "너도 애 낳아 봐..." 3위 뭐든지 '하나 더' 달라고 한다. 2위 세수는 안해도 립스틱은 바르고 나간다. 1위 빈 자리만 보면 몸을 날린다. 기타 친구들끼리 모여서 남편 흉 볼때 남자 동료의 심한 야한 농담을 쉽게 웃어 넘길때 쇼핑하면서 내 것보다 가족들것이 먼저 눈에 띌때
이런 친구 동창회에 오지 마라!
5위 "야 장소 누가 정했나?" - 제일 늦게 온 놈이 4위 "얘 그 옷 어디거야." 3위 "야 회비 내가 걷을께" - 회식이 끝난후 잔돈의 향방은? 2위 애인 데려왔는데 과거 얘기하는 놈 (얘가 어떻게 졸업했는지 우리학교 10대 불가사의잖아요. 그건 그렇구, 너 지난번 데려왔던 여자는 어떻게 됐냐?) 1위 지가 아직도 반장인 줄 아는 놈 밥 먹으면서 "떠들지마, 부반장 뭐하냐 이름 적으라니까?
이런 사람 노래방 오지 마라!
5위 남의 노래 큰 소리로 다 따라하는 사람 4위 백 댄싱 강요하는 사람 3위 예약 버튼 잘못 눌러 남의 노래 끊는 사람 2위 마이크 돌리다 남의 머리 치는 사람 1위 남의 허벅지에 탬버린 쳐서 피멍 들게 하는 사람
이럴때 선택의 갈등 느낀다.
5위 자장면이냐 짬뽕이냐? 4위 엄마가 "맞고 대답할래, 대답하고 맞을래?" 할때 3위 모범 택시 잡았는데 일반 택시 바로 뒤에 올때 2위 가출하려는 날 비올때 1위 막차 오는데 화장실 가고 싶을때
그리운 학창시절 이런 친구 꼭 있다.
5위 수업시간에 우향 우, 좌향 좌 혼자 헷갈리는 애 4위 점심 시간에 도시락 뚜껑으로 가리고 혼자 먹는 애 (오늘은 쏘시지인가?) 3위 손바닥 맞을때 피해서 두번 맞는 애 2위 애국 조회때 픽 쓰러지는 애(그럼 적어도 3명은 교실로 들어갈 수 있다.) 1위 선생님 재미있는 이야기 하는데 "진도 나가요"하는 애 기타 시간표 잘못 챙겨오는 애 노트 안가져오고 맨날 연습장 찢어 쓰는 애 국어 시간에 영, 수학 시간에 영어, 그러나 영어점수 제일 안나오는 애 성적표 나오면 집에 전화하는 애
아저씨와 오빠 이렇게 다르다.
5위 삐삐 허리에 차면 아저씨, 주머니에 넣으면 오빠 4위 노래방 책 앞에서부터 찾으면 아저씨 뒤에서부터 찾으면 오빠 3위 덥다고 바지 걷으면 아저씨, 윗 단추 풀면 오빠 2위 목욕탕 거울 볼때 가슴에 힘주면 오빠 배에 힘주면 아저씨 1위 블루스 출때 왼손 올리면 아저씨 허리 감으면 오빠
기타 지나가는 여자 앞에서 보면 오빠 힐끔 돌아보면 아저씨 술 먹고 돈 걷으면 오빠, 서로 낸다고 하면 아저씨 못 먹는데 있으면 오빠, 별걸 다 먹으면 아저씨 혼자서도 헌팅 할 수 있으면 오빠,여럿이 헌팅하면 아저씨 식당에서 종업원에게 '아가씨'라고 부르면 오빠, 언니라고 부르면 아저씨 머리 자르러 미용실 가면 오빠, 이발소 가면 아저씨 배낭 여행 가면 오빠, 묻지마 관광 가면 아저씨 오빠라는 소리에 덤덤하면 오빠, 반색하면 아저씨
''성과 도덕''이라는 한 여대의 강의시간에 교수가 물었다.
'성과 도덕'이라는 한 여대의 강의시간에 교수가 물었다.
"단 한시간의 쾌락을 위해 남은 인생을 치욕속에서 살겠습니까?"
그러자 뒤에 있던 한 여대생이 손을 들고 질문하길,
"어떻게 하면 한시간이나 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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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살인사건 재판장에서 부검의사를 증인으로 세웠다.
변호사:사망확인서를 싸인하기 전에 피해자의 맥박을 재 보셨습니까?
의 사:아뇨.
변호사:그럼 심장박동은 확인해보셨습니까?
의 사:아뇨.
변호사:숨쉬는지는 확인해 보셨습니까?
의 사:아뇨.
변호사:그렇다면 그 시간에 피해자가 죽어 있었다는 증거도 없이
사망했다고 싸인을 한 것이군요? 답변해 주십시오!
의 사:글쎄요. 피해자의 뇌는 내 책장에 있는 병속에 들어 있었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니 아마도 법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빠져
나왔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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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한적한 길을 경찰차가 순찰중이였다.
그런데 어두운 길 한 모퉁이에 자동차가 하나 주차해 있는것이다.
다가가서 보니 젊은 남녀 한쌍이 차 속에 있었다.
놀랍게도 남자아이는 압좌석에서 컴퓨터 잡지를 읽고 있었고
여자는 뒷좌석에 앉아 뜨개질을 하는 것이였다!
창문을 두드리자 남자가 창문을 열었다.
"예?"
"지금 뭣하는 짓이냐?"
"보면 몰라요? 잡지읽고 있잖아요."
뒤의 여자아이를 가리키며
"저애는?"
"글쎄요... 제가 보기엔 뜨개질 하는 것 같은데요."
갸우뚱한 경찰, 다시 묻는다.
"너 몇살이냐?"
"20살이오"
"저 여자애는?"
남자애가 시계를 힐끔 보더니 답했다.
"12분 후면 20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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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술집에서
매일 혼자서 술을 마시는 한 여인에게 한 남자가 접근해왔다.
그녀는 친절하게 거부하며,
"요즘 같은 세상에 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저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는 순결을 지키기로 했어요."
"참 힘드시겠습니다."
"저는 참을수 있는데, 남편은 완전히 돌아버릴 지경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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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젊은 여자가 미미한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아 갔다.
옷을 벗고 옆방에서 기다리라는 간호사의 안내로 그녀는 그대로 했다.
한참을 나체 상태로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는데 하얀 가운을 입은
두 남자가 드디어 방으로 들어왔다.
그런데 두사람은 수술은 안하고 그녀를 관찰만 하는 것이다.
한참후에 인내의 한계를 느낀 그녀는 말문을 열었다.
"도대체 수술은 언제 시작할 겁니까?"
그러자 한명이 대답하길,
"글쎄요. 저희들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흰 그냥 방 페인트칠하러
온 사람들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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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무거운 가방 두개를 들고 낑낑거리며 길을 가고 있는데
한 사나이가 다가와서 시간을 묻는 것이다.
한숨을 쉬며 가방을 내려놓고 시계를 보여주며 답했다.
"6시 10분전이군요"
시계를 본 사나이가 "우와, 시계 참 멋있군요" 라며 감탄하자
시계주인은 기분이 좋아져 시계 자랑을 시작했다.
"예, 한번 보시겠어요?" 버튼을 누르자 세계지도가 나타나는 것이다.
액정화면의 한나라를 선택하자 그나라 시각을 또렷하게 알려주는
음성이 흘러나왔다.
고해상도의 화질은 최고의 상태였고 음질도 끝내줬다.
놀라는 사나이에게 그는 계속 얘기했다.
"그정도 갖고 놀라시긴..."
그가 다른 버튼을 누르자 이번에는 도시의 지도가 나타났다.
"여기 깜빡이는 점은 인공위성으로 탐색한 우리의 위치입니다.
서쪽 블럭 이동"
명령을 내리자 화면의 지도가 서쪽으로 스크롤 되며 나타났다.
"이 시계 저한테 파십시오!"
사나이는 흥분하며 소리쳤다.
"안돼요. 아직 미완성품이거든요.물론 tv기능,호출기 기능, 100만
단어 사전기능,계산기 기능등 32가지 파워플한 기능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아직 버그가 있어서..."
"저한테 파십시오!"
"글쎄, 안된다니까요..."
"500만원 드릴께요!"
"아니, 사실 이거 만드는데 투자한..."
"1000만원!"
"어허, 그렇게 얘기 해도"
"5000만원 드리겠습니다!" 사나이는 백지 수표를 꺼내 적기 시작했다.
5000만원이면 본전은 뽑는 샘이다. 사실 두개까지 만들수 있는
액수이다.
안달이 난 사나이는 수표를 주며 소리쳤다.
"자, 파시던가. 말던가 어서 결정하세요!"
과학자는 잠깐 생각에 잠기더니
"좋소" 라며 시계를 풀었다.
시계를 받은 사나이는 거래에 만족하며 떠나려 했다.
그때,
과학자가 그를 붙잡아 가방을 가리키며 말했다.
"배터리도 가져 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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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기자가 여자는 무조건 남자의 뒤를 따라다녀야 했던 쿠웨이트를
걸프전 이후 다시 취재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남자가 여자의 뒤를 졸졸 따르는 것이다.
기자는 한 여자에게 다가가 물었다.
"전쟁이후 여성의 지위에 큰 변화가 생긴것 같아 보기 좋군요.
도대체 저 잘난 남자들을 뒤로 물러서게 만든게 무었입니까?"
쿠웨이트 여자는 덤덤히 답했다.
"지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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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술집에 들어와 맥주를 세잔 시켰다.
그리고는 술잔을 번갈아가며 마시는 것이다.
술집주인이 의아해져 물었다.
"손님, 한번에 한잔씩 마시지 않고 왜 번갈아가며 마십니까?"
그러자 남자왈,
"사실은 저희는 삼형제인데 서로 멀리 떨어져 살게 되었답니다.
우리는 서로 헤어지면서 약속했죠.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함께
마시던 추억을 기억하며 나머지 사람것도 마시자고. 그래서
두형님과 마시는 기분으로 이렇게 마신답니다."
주인은 고개를 끄떡였다.
남자는 단골이 되어 그 술집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나타난 남자가 술을 두잔만 시키는 것이다.
순간 가게 안은 고요해지고 사람들의 시선은 남자에게 쏠렸다.
술을 마시고 있는 그에게 술집주인은 어렵게 입을 열었다.
"형님일은 참 안되셨습니다. 어쩌다가..."
그러자 남자는 두번째 잔을 홀짝이며 답했다.
"형님들은 괜찮으십니다. 사실 제가 술을 끊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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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부인이 잠에서 깨어나보니 남편이 안보이는 것이다.
아랫층으로 내려와 찾아보니 남편은 지하실에서
쪼그리고 앉아 흐느끼고 있었다.
부인이 물었다.
"여보, 어디 아프세요?"
남편이 답했다.
"흑, 여보 우리 결혼하기 전에 장인어른 하신 말씀 기억나?
내 딸하고 결혼하지 않으면 20년간 감옥에 쳐 넣겠다고"
"네, 기억해요."
"감옥에 갔었으면 오늘이 출소할 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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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가슴에 꽂히기 쉬운 남자의 비수
5위 또 먹어?
4위 화장 한거냐?
3위 머리 왜 짤랐냐?
2위 나니까 너 만나준다.
1위 쟤는 예쁘기라도 하지.
이런 남자 양다리다
5위 호출기 비밀번호 자주 바꾼다.
4위 다른 양다리를 보면 괜히 격분한다.
3위 늘 가는 데만 간다.
2위 늘 "내가 이 얘기 했던가?"로 말을 시작한다.
1위 전화할때 "나야!, "누구......"
기타 이유없이 식은 땀을 자주 흘린다.
두번 보는 영화도 재미있는 척해야 한다.
생일을 양력으로 음력으로 나눠 지내자니 돈이 딸린다.
결정적으로 체력이 딸린다.(뭔, 소리?)
이렇다면 당신도 아줌마
5위 외식후 "집에서 먹으면 고기가 몇근인데..."
4위 말끝마다 "너도 애 낳아 봐..."
3위 뭐든지 '하나 더' 달라고 한다.
2위 세수는 안해도 립스틱은 바르고 나간다.
1위 빈 자리만 보면 몸을 날린다.
기타 친구들끼리 모여서 남편 흉 볼때
남자 동료의 심한 야한 농담을 쉽게 웃어 넘길때
쇼핑하면서 내 것보다 가족들것이 먼저 눈에 띌때
이런 친구 동창회에 오지 마라!
5위 "야 장소 누가 정했나?" - 제일 늦게 온 놈이
4위 "얘 그 옷 어디거야."
3위 "야 회비 내가 걷을께" - 회식이 끝난후 잔돈의 향방은?
2위 애인 데려왔는데 과거 얘기하는 놈
(얘가 어떻게 졸업했는지 우리학교 10대 불가사의잖아요.
그건 그렇구, 너 지난번 데려왔던 여자는 어떻게 됐냐?)
1위 지가 아직도 반장인 줄 아는 놈
밥 먹으면서 "떠들지마, 부반장 뭐하냐 이름 적으라니까?
이런 사람 노래방 오지 마라!
5위 남의 노래 큰 소리로 다 따라하는 사람
4위 백 댄싱 강요하는 사람
3위 예약 버튼 잘못 눌러 남의 노래 끊는 사람
2위 마이크 돌리다 남의 머리 치는 사람
1위 남의 허벅지에 탬버린 쳐서 피멍 들게 하는 사람
이럴때 선택의 갈등 느낀다.
5위 자장면이냐 짬뽕이냐?
4위 엄마가 "맞고 대답할래, 대답하고 맞을래?" 할때
3위 모범 택시 잡았는데 일반 택시 바로 뒤에 올때
2위 가출하려는 날 비올때
1위 막차 오는데 화장실 가고 싶을때
그리운 학창시절 이런 친구 꼭 있다.
5위 수업시간에 우향 우, 좌향 좌 혼자 헷갈리는 애
4위 점심 시간에 도시락 뚜껑으로 가리고 혼자 먹는 애 (오늘은 쏘시지인가?)
3위 손바닥 맞을때 피해서 두번 맞는 애
2위 애국 조회때 픽 쓰러지는 애(그럼 적어도 3명은 교실로 들어갈 수 있다.)
1위 선생님 재미있는 이야기 하는데 "진도 나가요"하는 애
기타 시간표 잘못 챙겨오는 애
노트 안가져오고 맨날 연습장 찢어 쓰는 애
국어 시간에 영, 수학 시간에 영어, 그러나 영어점수 제일 안나오는 애
성적표 나오면 집에 전화하는 애
아저씨와 오빠 이렇게 다르다.
5위 삐삐 허리에 차면 아저씨, 주머니에 넣으면 오빠
4위 노래방 책 앞에서부터 찾으면 아저씨 뒤에서부터 찾으면 오빠
3위 덥다고 바지 걷으면 아저씨, 윗 단추 풀면 오빠
2위 목욕탕 거울 볼때 가슴에 힘주면 오빠 배에 힘주면 아저씨
1위 블루스 출때 왼손 올리면 아저씨 허리 감으면 오빠
기타
지나가는 여자 앞에서 보면 오빠 힐끔 돌아보면 아저씨
술 먹고 돈 걷으면 오빠, 서로 낸다고 하면 아저씨
못 먹는데 있으면 오빠, 별걸 다 먹으면 아저씨
혼자서도 헌팅 할 수 있으면 오빠,여럿이 헌팅하면 아저씨
식당에서 종업원에게 '아가씨'라고 부르면 오빠, 언니라고 부르면 아저씨
머리 자르러 미용실 가면 오빠, 이발소 가면 아저씨
배낭 여행 가면 오빠, 묻지마 관광 가면 아저씨
오빠라는 소리에 덤덤하면 오빠, 반색하면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