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일을 저질러버렸어그사람에게...용건있다는이유로

노희자2006.11.29
조회22

오늘일을 저질러버렸어

그사람에게...용건있다는이유로

저나해서..매달려버렸어...ㅜㅜ

제대할때까지..기다리면 다시 날 받아주겠냐고

그러니 그런다는사람...

내가 싫어졌냐고 물으니

싫어졌다고 대답하고는..자기 제대하고

내가 성공하면 받아준다는그사람...

헤어지기전...나에게 늘...

'너 수술잘대면..그때 너놔주고

잘 안대면...그때 내가 델꾸살께..'

그말이 아직도 유효하다는그사람..

이건 모야..ㅜㅜ 나 갖고 노는거야???

날 가슴에 묻고 내가 성공할때까지

다른여자 안만나겠다는 그사람...

모니..그사람 정말 내가 싫어진걸까??

아님..내가 성공하게 만들려고 하는걸까??

홀란스러워....

그사람이 밉기도하고..보고싶기도해..

나만..그러냐고 물으니...

침묵후....그렇타는사람....

왜 그러는지...왜 날 잊어버리려고 하는건지

정말....내가 싫어진걸까??

내가 포기할때 까지 기다리는걸까??

그사람이 밉기도 하고 보고싶기도하다

너무 그리워..그때가.....

이게 진짜 이별인가....ㅠㅡㅠ

조금은 잊은줄 알았는데...

그사람의 목소리 들으니...그게 아닌가보다...

난 나약한 인간...

꼭 성공하고..이름이 바꿀것이다..

내 새로운 인생을 다시 살아야지

새로운여자로

그사람에게 다시 갈것인지....

목소리 들으니 너무나 보고싶다...그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