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페이퍼를 쓰게됐네요 ㅋㅋ 오늘은 스페인 그라나다 라는 도시에 있는 알함브라 궁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ㅋㅋ 그라나다는 스페인땅에서 이슬람세력들이 맨마지막까지 버티던곳으로 굉장히 이슬람 문화적인 요소가 강한 지역입니다.~ 중동을 가보진 않았지만. 중동이 이런느낌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들었습니다. ㅋ 유럽의 느낌보다 뜨거운 사막의 어느 도시를 떠올리던 곳이였습니다 그라나다는.ㅋㅋ 제가 갔을때난 8월 말 무렵 이땐 사실 엄청 더울때였습니다 40도는 기본온도 일정도로 ..... 엄청나게 더웠었지만 .ㅋ 아름다운 도시였기에 버틸만했었습니다. ㅋ 지금부터 하나하나씩 알함브라를 보여드릴게요 ㅋㅋ 이것이 알함브라의 전경입니다~ 사실 이사진은 알함브라 건너편 산중턱에 있는 마을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ㅋ 여기서 본 야경ㅇ ㅣ진짜 죽였습니다 ㅋ 그사진은 뒷부분에 나올것입니다. 지금 사진에 보이는 부분의 성은. 방어를 위한 군사건물이라 투박했지만. 저외에 많은곳들은 정말 새로운 세계7대불가사의 후보가 될만할정도로 엄청났었습니다. 이곳은 걷보기에는 굉장히 작은 콜로세움같은느낌이였씁니다. ㅋ 안에 모습도 은근히 콜로세움같았습니다. ㅋ 궁전안에 있는 창으로 밖에 마을의 모습이보였었는데요 이래뵈도 산에 위치한궁전이라 전경이 아주 좋았었습니다. . 모든 기둥과 벽면에는 엄청난 문양들이 새겨져있었는데요. 일일히 손으로 만들었다는게 너무나도 신기했습니다. 이곳에 있는동안은 정말 아랍권 지역에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궁전내부에 있는 연못입니다. 꼭 타지마할 앞에있는 연못의 느낌이였습니다. ㅋㅋ 궁전 내부의 모습입니다. ㅋ 정말 벽면에 엄청난 문양들이 대단했습니다. 유럽의 성들은 크고 뭉툭한면에 비해 알함브라는 이슬람사람들이 지어서 그런지 섬세하고 아름다움을 많이 가지고있었습니다. 저 난간에서 경치를 보면 그라나다의 전경을 볼수있습니다.~ 황토색의 도시는 유럽이 아닌느낌을 주었었습니다. ㅋㅋ 알함브라 내에는 많은 수의 연못들이있었는데요 이 연못이있는 주변엔 많은 수의 고양이들이 관광객들의 귀여움을 받고 있었습니다. ㅋㅋ 이건물은 왕과 왕비가 살던곳이였습니다. ㅋ 주거지역이였죠 ㅋㅋ 이곳은 성채였는데요 적들의 침략을 막기위한 요새 지역이였습니다. ㅋㅋㅋ 알함브라의 낮의 전경입니다. 이슬람의 문화와 유럽의 문화가 어느정도 섞여있는듯한 느낌이 납니다. ㅋ 알함브라의 밤의전경 정말 엄청 아름다웠습니다. ㅋ 숲사이에 있는 궁전. 정말 아름다운 건축물이였습니다. 정말 다시한번 가보고싶은 곳입니다 알함브라는... 정말 아름다운 건물이였습니다. 유럽은 굉장히 아랍권과 사이가 안좋은나라입니다~ 십자군 전쟁으로 인해 서로가 엄청난 피를 봣었구요 얼마전에 일어난 파리소동은 인종차별로 인한것이였는데 대부분이 아랍사람들에 대한 차별때문이였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그라나다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굉장히 유럽과 이슬람의 조화가 잘되있는곳이였는데요 . 이곳에선 그런소동이 거의 일어나지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받아들이는것이 굉장히 잘되고잇는 지역이라고 현지에 계시던분이 이야기해주셧습니다.~ 알함브라를 보고 저녁에 저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춤 플라멩코를 보러갔었습니다.~ 가파른 산중턱에 공연장이있는데 그 공연장은 산쪽으로 파고들어간 방에서 플라멩코를 공연했었습니다. 긴방이였는데 천장과 벽에는 사진들과 냄비들로 가득했었씁니다. .오ㅐ 냄비가 많은지는 모르겟네요 여튼 이곳은 그래서 동굴플라멩코라 불리는곳이였는데 제가 갔을땐 일본인 단체 관광객들이있었ㅇㅓ요 ㅋㅋ 공연은 두번에 걸쳐서 1시간 조금 넘게했었는데요 두번쨰 공연이 이 곳에 메인공연같았었습니다 . 뭐 내용은 남녀가 만나서 결혼하고 그런-_-;;;;;;;;;; 플라멩코는 정말 엄청나게 열정적이였습니다. 노래를 부르는 싱어와 기타 그리고 박수와 발소리로 박자를 내주는 사람으로 이루어진 공연진들은 쉴새없이 노래하고 춤추고 악기를 치고 박수를쳤었는데요 어느 순간순간마다 "올레!" 라는 말을 다같이 외치며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쉴새없는 플라멩코 댄서들의 춤으로 제 심장마저 쿵쾅쿵쾅 뛰었습니다. ㅋ 플라멩코 잊지못할 추억이되었습니다 . 그라나다.... 엄청나게 더운만큼 엄청난 스페인의 열정이 담긴 도시였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옛모습을 그대로 간직한채 시간이 멈춰버린것같았던 도시이기도 했구요 . 스페인에 간다면 꼭 한번 가보셔야할것같습니다. 그라나다를 안갔다오시면 후회하실거에요 ㅋ 스페인 그라나다 편 이만 쓰겠습니다~ ㅋ 1
[태양의 땅 스페인]-그라나다의 보물 알함브라!
오랫만에 페이퍼를 쓰게됐네요 ㅋㅋ
오늘은 스페인 그라나다 라는 도시에 있는 알함브라 궁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ㅋㅋ
그라나다는 스페인땅에서 이슬람세력들이 맨마지막까지 버티던곳으로
굉장히 이슬람 문화적인 요소가 강한 지역입니다.~
중동을 가보진 않았지만.
중동이 이런느낌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들었습니다. ㅋ
유럽의 느낌보다 뜨거운 사막의 어느 도시를 떠올리던 곳이였습니다 그라나다는.ㅋㅋ
제가 갔을때난 8월 말 무렵
이땐 사실 엄청 더울때였습니다 40도는 기본온도 일정도로 .....
엄청나게 더웠었지만 .ㅋ
아름다운 도시였기에 버틸만했었습니다. ㅋ
지금부터 하나하나씩 알함브라를 보여드릴게요 ㅋㅋ
이것이
알함브라의 전경입니다~
사실 이사진은
알함브라 건너편 산중턱에 있는 마을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ㅋ
여기서 본 야경ㅇ ㅣ진짜 죽였습니다 ㅋ
그사진은 뒷부분에 나올것입니다.
지금 사진에 보이는 부분의 성은. 방어를 위한 군사건물이라 투박했지만.
저외에 많은곳들은 정말 새로운 세계7대불가사의 후보가 될만할정도로
엄청났었습니다.
이곳은 걷보기에는 굉장히 작은 콜로세움같은느낌이였씁니다. ㅋ
안에 모습도 은근히 콜로세움같았습니다. ㅋ
궁전안에 있는 창으로 밖에 마을의 모습이보였었는데요
이래뵈도 산에 위치한궁전이라 전경이 아주 좋았었습니다. .
모든 기둥과 벽면에는 엄청난 문양들이 새겨져있었는데요.
일일히 손으로 만들었다는게 너무나도 신기했습니다.
이곳에 있는동안은 정말 아랍권 지역에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궁전내부에 있는 연못입니다.
꼭 타지마할 앞에있는 연못의 느낌이였습니다. ㅋㅋ
궁전 내부의 모습입니다. ㅋ 정말 벽면에 엄청난 문양들이 대단했습니다.
유럽의 성들은 크고 뭉툭한면에 비해 알함브라는
이슬람사람들이 지어서 그런지 섬세하고 아름다움을 많이 가지고있었습니다.
저 난간에서 경치를 보면 그라나다의 전경을 볼수있습니다.~
황토색의 도시는
유럽이 아닌느낌을 주었었습니다. ㅋㅋ
알함브라 내에는 많은 수의 연못들이있었는데요
이 연못이있는 주변엔 많은 수의 고양이들이 관광객들의 귀여움을 받고 있었습니다. ㅋㅋ
이건물은 왕과 왕비가 살던곳이였습니다. ㅋ
주거지역이였죠 ㅋㅋ
이곳은 성채였는데요 적들의 침략을 막기위한 요새 지역이였습니다. ㅋㅋㅋ
알함브라의 낮의 전경입니다.
이슬람의 문화와 유럽의 문화가 어느정도 섞여있는듯한 느낌이 납니다. ㅋ
알함브라의 밤의전경
정말 엄청 아름다웠습니다. ㅋ 숲사이에 있는 궁전.
정말 아름다운 건축물이였습니다.
정말 다시한번 가보고싶은 곳입니다 알함브라는...
정말 아름다운 건물이였습니다.
유럽은 굉장히 아랍권과 사이가 안좋은나라입니다~
십자군 전쟁으로 인해 서로가 엄청난 피를 봣었구요
얼마전에 일어난 파리소동은 인종차별로 인한것이였는데
대부분이 아랍사람들에 대한 차별때문이였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그라나다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굉장히 유럽과 이슬람의 조화가 잘되있는곳이였는데요 .
이곳에선 그런소동이 거의 일어나지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받아들이는것이 굉장히 잘되고잇는 지역이라고
현지에 계시던분이 이야기해주셧습니다.~
알함브라를 보고
저녁에 저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춤
플라멩코를 보러갔었습니다.~
가파른 산중턱에 공연장이있는데
그 공연장은 산쪽으로 파고들어간 방에서 플라멩코를 공연했었습니다.
긴방이였는데
천장과 벽에는 사진들과 냄비들로 가득했었씁니다. .오ㅐ 냄비가 많은지는 모르겟네요
여튼 이곳은 그래서 동굴플라멩코라 불리는곳이였는데
제가 갔을땐
일본인 단체 관광객들이있었ㅇㅓ요 ㅋㅋ
공연은 두번에 걸쳐서 1시간 조금 넘게했었는데요
두번쨰 공연이 이 곳에 메인공연같았었습니다 .
뭐 내용은
남녀가 만나서 결혼하고 그런-_-;;;;;;;;;;
플라멩코는 정말 엄청나게 열정적이였습니다.
노래를 부르는 싱어와 기타 그리고 박수와 발소리로 박자를 내주는 사람으로
이루어진 공연진들은
쉴새없이 노래하고 춤추고 악기를 치고 박수를쳤었는데요
어느 순간순간마다 "올레!" 라는 말을 다같이 외치며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쉴새없는 플라멩코 댄서들의 춤으로 제 심장마저 쿵쾅쿵쾅 뛰었습니다. ㅋ
플라멩코 잊지못할 추억이되었습니다 .
그라나다....
엄청나게 더운만큼 엄청난 스페인의 열정이 담긴 도시였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옛모습을 그대로 간직한채 시간이 멈춰버린것같았던 도시이기도 했구요 .
스페인에 간다면 꼭 한번 가보셔야할것같습니다.
그라나다를 안갔다오시면 후회하실거에요 ㅋ
스페인 그라나다 편 이만 쓰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