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이신영
2006.11.30
조회
24
귀담아 들어 둘 말은 많지만
마음에 담아 둘 말은 많지는 않다.
내 소설은.
내가 써내려가야지.. shiny.
살면서,,
귀담아 들어 둘 말은 많지만
마음에 담아 둘 말은 많지는 않다.
내 소설은.
내가 써내려가야지.. shi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