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net of the wood 。(piano solo)

노희동2006.11.30
조회2,871

 

 

 

깊어가는 가을 밤 뒤엉켜있는 상념들

 

어딘가를 응시하는 뒷모습 부치지 못할, 쌓여가는 편지들

 

다 타들어가도록 모를 담배한까치 숨겨도 숨길 수 없는

 

외로움의 그림자 가만히 다가가..

 

안아주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