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지옥에서 고통받고 계실 조상님들을 생각하니..눈물이 쏟아져서 멈추질 아나요..

눈물이나요..200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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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이전 조상임들..

지옥에서 얼마나 고생들 하고 계실지...

정말..눈물이 앞을 가려요..ㅠㅠ  제가 하나님께 봉사해서 이한몸 바치면..지옥에서 구원받으실수 있을지..ㅠㅠ

 

저희 집안은 그냥 평범한 집안이었어요..믿음이 없는..

5남매중 저는 막내였죠...

 

저희 형은 3째인데..고등학교를 기독교 계열로 갔었더렜죠..

그때부터 하나님께 빠졌나봐요...공부 안해서 대학도  점수가 낮은 곳으로 갔었더렜죠..

참고로 말하면...나쁘게는 보지마시길..저희 남매들 형만 빼고..

전부 고등학교를 그지역에서 최고라고 이름 나있는 곳으로 갔는데..

형만 3번째 등급의 고등학교에 갔답니다..

대학교 가서두..씨씨씨만 열씨미하구..공부는 영...

하나님이 공부하지 말라고 시켰는지는 제가 기독교가 아니라 모르겠지만...

물론 이글을 읽는 기독교인들은 전부 제 형탓을 하겠죠...왜 지가 게을러 안한거 가지구 땡깡이냐..이렇게..  어째뜬..이렇게 리플다신다면 수사는 다시 원점으로...

이런우리 형때문에..저희집은..매우 고통 받는 답니다....저희야 머 상관없죠...

부모님이요...

지금은 전도사 중인데...

형두 저에게 전도를 할려고 책도 사다주고 그랬지만..

제가 워낙 보고자란게있고...워낙 사회에서 보도 듣는게 있다보니...(뭔지 아시죠?)

이제는 포기했나봅니다...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저희 부모님...아들내미 전도사 한다는 이유로...

글도 읽기 힘드신분들...교회다닙니다...

원래...그쪽으로 가는분들...있으면 온집안이 교회 다녀야 좋뎁니다......

그러나 저..절대 가지 않습니다...

왜그래야 하죠??

 

이해가 가질 아나요..

왜  버스 몰구 다니면서..신자 태우고 다녀요?

가까운데 가면되자나요...

어디를 가도 다같은 성경을 듣고 읽고..똑같은 하나님을 뵙는건데...

 

그리고...마지막..

지금 비판 받고 계신 기독교인들께 한마디 드려요...

 

왜 불교나...

원불교..대승교...머이런 종교들에 대한 비판 글은 하나도 보이질 않아요?

우리가 규모가 잴로 커서 그런다...<==이따구로 답하시면...수사는 다시 원점으로...

 

뭔가 티안내면서 나쁜짓하면...눈에 잘 보이지 않아요...

하지만...나 착해..나 좋은짓 마니해..나 좋은놈이야..하면서 나쁜짓 하면 졸라 잘보여요..

알아두고 나쁜짓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