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

최정이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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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2월 8일이 제 생일 이라서 엄마께서 힘들게 낳아주신걸 감사하며 아빠도 저를 보살펴주신것을 감사 하 며 이편지를 씁니다.

 

엄마아빠

엄마아빠께서 사랑하시는 지윤이 에요

벌써 11번째 생일 이에요

지금까지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감사해요

사랑 합니다.

 

-지윤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