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2월 8일이 제 생일 이라서 엄마께서 힘들게 낳아주신걸 감사하며 아빠도 저를 보살펴주신것을 감사 하 며 이편지를 씁니다. 엄마아빠엄마아빠께서 사랑하시는 지윤이 에요 벌써 11번째 생일 이에요지금까지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감사해요 사랑 합니다. -지윤올림-1
사랑하는 엄마
전 12월 8일이 제 생일 이라서 엄마께서 힘들게 낳아주신걸 감사하며 아빠도 저를 보살펴주신것을 감사 하 며 이편지를 씁니다.
엄마아빠
엄마아빠께서 사랑하시는 지윤이 에요
벌써 11번째 생일 이에요
지금까지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감사해요
사랑 합니다.
-지윤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