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편지..ㅠㅠ

장현우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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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편지..ㅠㅠ

어머니.

서른이 넘은 이 아들은 어머니가 너무도 그립습니다.

저는 아직도 어머니를 꿈에서 뵐 때면

이미 꿈이란걸 알기에 철부지 어린아이 마냥 목놓아 웁니다.

어머니. 다시 뵐 수 없어 너무도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