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보노는 사실...프로가 양이라서 양천사가 되었지만 인간이 되고싶은 천사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되고픈 마음에 매일 온몸의 털을 밀지요.. 한개의 털도 남기지 않고 밀기에 보노는 늘..예쁘고 뽀얀 살들을 뽐낼수가 있지요.. 자신이 원하는 옷을 입을수 있고 자신감있게 치마도 입고 다니구요.. 우리의 보노...~!!! 정말 아참마다 남 모르게 고생이 많네요..~!!1 이 사실은 보노만의 비밀... 설마 누가 훔쳐보지는 않을까.. 항상 걱정이지요.. ㅠ.ㅠ
다리털 면도중인 보노 ^^
ㅠ.ㅠ